게시물 422건
   
[문화논단]안산거리극축제, 자성과 노력으로 도시전체를 상품화 하자.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08-05-10 (토) 23:22


세계적인 거리축제장으로 손색이 없는 안산신도시의 "광덕대로"

그러나 안산거리극축제는 예술거짓꾼들에 의해 매년 100만명으로 관객이 둔갑하여, 2010년경에는 무려 500만명이라는 어마어마한 군중들이 오게끔 거짓날조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고 있어. 해방이후 최대의 거리극축제 관객수로서 기네스북에 오를 영광스런 패망의 날이 다가올 전망이다.



[문화비평]안산거리극축제, 자성과 비판으로 도시전체를 상품화 해 내야만 한다.

본 자료는 대한민국 문화창조형 콘텐츠를 구성하는 "안산투어"가 국내의 문화, 예술, 관광 및 영상엔터테인먼트, 머천다이징 분야의 콘텐츠개발 전문기획자들을 위해 연재하는 것으로서, 일반열람용이 아님을 밝혀 드림니다.


[無에서 有, 1로 100을 생산해 내는 "창조기획의 힘"이 필요하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2005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이 야심차게 개발한 무료공연작품으로서 문화공연에 메말라있던 안산지역의 시민듩에게 정서적 단비와 같은 존재로 기대를 모으면 발전해 왔다.

초기 2년간은 여러가지 부담으로 "거리극축제"가 아닌 "마당극"으로 출발하여 점차 자신감과 작품의 나이도와 퀄리티를 높여나가면서 3년차는 작품의 이름에 걸맞게? 안산신도시의 광덕로에서 3일중 1일을 시험적으로 "거리공연"을 펼쳤다.

거리로 나선 공연의 열기
...
고급문화에 처음으로 노출된 안산시민은 공연기획자들의 작품의도에 반응하기 시작했고, 점차 관객과 공연자가 하나로 되어가는 들뜬 거리분위기를 연출하기 시작했다. 공연자들은 관객으로부터의 반응과 동질성을 만들어 내기 위해 다양한 접촉을 시도했고, 관중들은 그들의 열정어린 공연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1일간이라는 아쉬운 2007년의 국제거리극축제가 새로운 기대속에 마무리되고 2008년을 준비하던 안산시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은 왠일인지 국제거리극축제의 일정이 촉박하여 준비의 미흡함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으며,

안산시민과 상권의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국제거리극축제시민추진위원회”가 구성되었다. 그러나 시민추진위는 말 그래도 시민들이 추진하는것이 아닌, 자문과 현장협력을 위한 수동적인 역할에 머무르게 되어 명실상부한 도시홍보와 상권안내를 위한 관광객서비스를 개발하지 못하는 치명적인 약점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90만명이 왔다는 광덕로 국제거리극축제장에 안산의 역사와 문화를 알릴만한 그 어떠한 홍보관도 없었다는 점은 안산시 미래설정 담당부서의 마인드를 나타내는것이며, 안산시의 대표적인 축제가 아닌 "부서담당축제"로 폄하하려는 소아적 행정적 무사안일주의라 생각하지 않을수 없다. 안산의 넓은공원, 성호기념관과 전시물, 협궤철길과 열차, 자연생태사진, 시화호, 대부도의 관광자원, 도심권 생태호수인 화랑유원지등등을 대형사진으로 만들어 거리에 전시하고 안산시의 유명한 음식들을 소개했다면,

관광객들이 안산시 이미지와 찾고싶은 도시로서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수 있었을것이다. 관광에서 음식은 빠질수 없는 소재이자, 많은 에피소드를 생산해내는 간접적이며 지속적인 홍보수단에 속한다. 이렇틋 축제라는 한가지자원을 통해 도시전체의 정체성을 자세히 알려줄때만이 진정한 모습의 안산시를 보고가게 되는것이며, 축제의 재방문과 안산시의 방문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에 안산투어는 국내 유명축제의 브랜드화를 연구하여온 자료를 토대로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나아갈 방향과 성공적 도시마케팅 방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 나가고자 한다.



[세계 2대 축제인 삿뽀로눈축제 "국가마케팅" 관련자료]

2008년 2월의 제58회 삿뽀로눈축제는 축제개막 3,4개월전에 이미 모든 홍보물의 제작이 끝난 상태이다. 홍보물에는 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 내용과 캐릭터상품등이 전세계를 상대로 사전 배포되어 축제의 관심도를 증폭시키고 있다.



1.조직의 역할과 업무분장

축제는 일종의 일이자 사업이다. 사업은 영업과 관리와 서비스다.
축제는 공공성을 가진 일종의 문화산업으로서, 시민과 관광객과 자신을 위해 무엇이든 남아야 한다. 아니 남겨야만 한다. 그러나 남는것이란 일반적인 이익이 아닌 복합적인 방법이 동원된 보이지 않게 안산시를 판매하는 전략이다. 봉이김선달 선생이 말한마디로 대동강물을 현금을 받고 팔았다. 이를테면 축제도 하지 않고 배달도 해주지 않고, 현금을 받고 물건을 팔아치운것이다. 마케팅의 천제가 아닐수 없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과연 무엇을 보여주고 어떻게 팔았을까..?

3일간 시멘트바닥만 보여준 광덕로 이미지..?
광대들의 작품적 매력..?
시민의 친절..?
아름다운 도시조명..?
안산에 사는 과거와 현재의 유명 문화예술인..?
안산에 사는 공연예술의 신동..?
안산의 대학생들을 기억할 젊음이 넘치는 뜨거운 공연..?
연인과 함께 감상했던 잊을수 없는 한편의 영화..?
편리한 도시인프라의 홍보..?
안산시에서만 구할수 있는 상품..?
불티나게 팔린 음식점의 독점적 이익..?
어린이날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
안산시에서만 볼수 있었던 자연생태..?
단속없이 친절한 교통안내시스템..?
진짜로 특별했던 음식이나 음식점은..?
특별한 디자인거리나 가게는..?
아니면, 축제를 통해 발굴해낸 특별한 재주꾼관중..?

.........


축제장 위치도와 공식기념품들(머천다이징)

삿뽀로눈축제의 공식기념품도 취미로 모을수 있도록 수집가들에게까지 일일이 홍보전단을 발송한다. 일본의 자치단체는 관광축제의 홍보를"국가마케팅"으로 규정짓고 치밀하고 광범위한 관광객 유치작전?을 벌인다. 오도리공원 보행자천국 지역의 지도에는 담배조차 피우지 못하는 지역으로 표기해 놓고 있다.


도시의 브랜드축제란 단순한 행사가 아니다.
이것을 위해 할 일을 정하고 역할을 정하는 것이 조직이다.
조직의 틀은 크게 기획, 운영, 관리이다.
조직은 하나의 상품을 만들어내기 위한 공장의 작업자이어야 한다.
철저한 자기업무를 분담하여 체계적이고 상하주행의 포컬프래인형 유기체여야 한다.
안산시청, 경찰서, 구청,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시민단체, 사회단체, 상인단체, 홍보와 운영, 도시마케팅을 위한 전문가집단, 그리고 보안기능, 범죄사고대처기능, 홍보기능, 방송영상콘텐츠분야 생산자그룹, 온라인송출, 관광객 유치 및 관리, 도시역사자원 홍보, 교통통제와 tu틀및 관광교통서비스, 조사 통계, 이용안내, 관람안내 시스템, 보고체계, 대형사고 대책, 급수 식수, 구급호송, 비상연락망 활성화, 동시메시지 송출시스템, 현장 중계시설, 현장안내방송, 현장실시간분석, 사무국대책반, 야간활동, 업체관리, 상권홍보관리, 콘텐츠연구개발, 조정심의, 행사진행및 의전등등 이루 말할수 없는 세분화가 필요하며, 어느것 하나 빼먹을수 없는것이다.

이는 축제를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도시의 상품가치를 높이며 제품의 판매를 위한 다양한 개발소스를 수집해야만 다음 행사를 “더많이 남는축제”로 만들 수 있다. 각 분야의담당자는 책임을 가져야 하며, 수시로 현장회의를 통해 정보를 공유해야만 한다. 유기적인 정보의 공유야말로 오해불신과 체계적 협력을 극대화시키는 원동력이다.

조직은 필수적으로 효율성에 필요한 예산이 배정되어야 하며, 그만큼의 책임의식과 사명감이 있는 자들이 축제의 발전을 위해 참여할수있게 해야한다. 한사람의 투자로 인해 도시의 브랜드가 높아진다면, 사람이 사람을 구경하러 오게 만드는 창조적 흡수력을 결코 개발해 내지 못한다.

 

2.축제의 정체성

-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전통성(역사성)은 만들어 낼수 없지만, 정체성(목적과 이상)은 살려나갈수 있다 -

이는 축제의 개발단계에서 기획된것으로서, 안산시에서 개최되는 축제가 무엇을 위해, 어떻게 해야하며,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정서적 교육적의미로 승화해야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안산시의 거리극이 어디에 기원을 두고 있는지에 대한 대답을 할 수 없다면 왜 하는지에 대한 대답도 할 수가 없으며,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답도 역시 모호해진다. 산업적 측면에서 이러한 정체성은 더욱 중요해진다. 안산시의 역사와 현실, 시민정서에서 출발하지 않은 축제로서 예산이니 정치적 목적의 축제라면 대도시의 축제에서 흡수해 버릴수 있는 여지가 많다.

축제의 정체성이란 바로 “돈으로 결코 할수 없는 것”을 말하는것이며 이러한 축제의 정통성이 확보된 후에야 비로소 축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부가가치를 만들어 낼수가 있게 된다. 그런면에서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돈만 있으면 누구나 할수 있는 축제”가 아닌, 안산시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아내는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시민참여요 지역의 시민과 외국인들과 예술가들의 참여의 장이라는 역할기능으로 만들어 나갈수 있다.


전철교통망 홍보팜플렛.
전 전철역에 비치되어 있다.



3.독창성

독창성이란, 공연예술의 독창성, 도시조경의 독창성, 부수행사의 독창성, 캐릭터등 “안산부라보”등 도시디자인적 독창성, 홍보안내물의 기능적 독창성, 상권이벤트의 독창성(주로 무료주차권이나 입장권, 무료식사, 경품, 기념품 제공등), 캐릭터등 조형물을 통한 기념사진촬영장등 추억거리의 독창성, 특정프로그램의 독창성등등 창조적 기획력에 의해서 얼마든지 만들어 질수 있는 요소이다.

거리에서 음악이 흘러나오거나, 도시의 역사를 조형물로 만들어 놓는다든가, 단원김홍도 축제를 조형물로 전시한다거나, 도시의 미니어처를 만든다거나, 도심안내판을 둥근 바닥거울시계 형태로 만든다거나, 같은새의 소리를 낸다던가 하는것도 재미있는 꺼리이며 도로네거리를 한꺼번에 통행을 시킨다거나 하는등의 교통적 요소를 통해서도 특별한 이벤트를 만들어 낼수가 있으며,

특히 축제의 소스에 가장 흥미를 주는것으로서는 지역의 상품이나 산업전, 유명선수의 조형물, 역사인물의 조형캐릭터등과 지역업소나 식품이나 의류등 체인점 형태의 본사후원을 통한 의상쇼, 무료음식 시식홍보관, 특별한 제품홍보관등등의 경제활성화적 기능도 필요한 요소가 된다.


4.상품성

상품성이란,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통해 메이저 기업이나 중소기업의 후원이나 협찬이 가능한가의 축제를 통한 가치창출의 문제이다. 가족단위의 관람객이냐 어린이냐 젊은이들이냐의 축제의 지향적 컨셉에 의해 투자기업의 제품이 인지도를 얻느냐 팔리느냐의 문제가 결졍되기 때문에 축제를 통한 정체성과 객체지향성은 축제의 전문성과는 별도로 마케팅적으로 가치를 창출할수 있T느냐의 기획력이 중요하다. 축제의 상품성에는 투자상품성, 기획의 상품성,

홍보와 디자인샵의 상품성 극대화 여부(야간시는조명등 다양한 요소가 반영됨), 제품안내가이드의 상품가치 창출능력, 기념품을 토안 보편적 가치상품성, 방송영상콘텐츠를 통한 지속적 상품성, 인쇄홍보물을 통한 상품성등등이 모두 고려되어야할 요소이다.

무엇보다도 축제의 상품성은 보다 많은 투자와 예산을 투입시켜, 축제자체의 상품성을 높이는데 중요하며, 이는 긍긍적으로 참여의축제, 즐기는 축제로서, 그 자체만으로도 상품가치의 지속성을 창출해 나갈수 있다.


세계각국어로 된 삿뽀로눈축제 세부안내팜플렛

각 포스트마다 휴계시설 및 금연지역등 이용의 편리를 위한 구체적인 안내를 하고있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외국인을 대상으로하는 "고객중심형 국제행사"인지, 외국인들(도) 공연하는 "행사용 국제축제"인지에 대한 정의가 필요하다. 이것은 팜플렛이나 거리현숙막이나 외국어가 없다는 점에서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나가야할 방향에 대한 정의를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그런면에서 안산시의 브랜드축제는 앞으로 "외국인들이 저절로오는 축제"로 강제화시켜야 한다. 1단계로는 주한 왹국인들을 대상으로 하고 2단계는 본격적인 가이드관리를 통한 외국인 관광객유치 전략이 뒤따라야 한다. 이처럼 국가마케팅이나 도시마케팅은 보다 전문적인 집단에 의힌 기획과 운영, 관리에 대한 투자가 병행되어야만 비로소 발전이 가능하다.



5.관광객의 사전흡수력

안산거리극축제에 무엇이 있냐..?를 곰곰 생각해 보라. 함평나비축제는 거대한 황금박쥐를 순금으로 만들어 전시했다. 사람들을 무엇을 하느냐보다 무엇이 있는냐에 주목한다. 이는 “인간의 관심은 화제성에서 온다”는 축제의 불문율처럼, 그 축제의 내용과 관련되거나 또는 축제의 내용과 관계없이 특별한 이벤트가 있다는것만으로도 관광객들을 흡수할수 있는 매리트를 제공하는것이다.

그러나 대분분의 자치단체들이나 축제주관사들이 연예인들에만 집착하는 나머지 국내의 모든 행사나 축제의 마무리가 관객동원형 연예인 행사로 마무리되어 축제의 정통성과 상품성과 생명력을 잃어버리는 어이없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그러나 전설이나 유래, 역사인물등 전통적 자원보다 생태환경적 자원과 산업적 자원, 기획형이며 엔터테인먼트형 자원, 오감만족을 위한 체험형 자원등등으로 얼마든지 고객의 흡수력을 만들어 낼수 있으며,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인도극이 아닌 진정한 거리극으로서 포르램내로 관객들이 참여적 공감대를 형성해 내야 하는것이 관건으로 남아있다.



진정한 도시홍보를 위한 도시의 역사자료 팜플렛

삿뽀로시의 모든 통계, 조사자료를 자세하게 표기하여, 삿뽀로시 자체의 정체성을 전 세계에 알려 나가고 있다. 자료는 아주 세새하지만 흥미있는 삿뽀로시의 모든것을 한눈에 알수 있게하여 자료만으로도 도시의 정신과 신뢰성을 세계인들이 느낄수 있다.

이것은 모든 일본의 정신과 칠절함, 그리고 철저함을 알리는 결과가 되어 바로 서비스업종인 [주식회사 일본]의 가치관과 상품성을 창조하게 되는 "국가마케팅"의 개발메뉴얼이 된다. 그러나 명품도시를 지향하는 한국 안산시는 이러한 전략적 도시홍보에 대한 관심이나 이해조차 불가능한 상태이다.


6.콘텐츠의 생산력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통한 콘텐츠로는 첫째 안산시가 지니고 있는 다양한 생태 문화 관광인프라, 두 번째 전시화등 다양한 이벤트 개최, 행사의 조명, 음향, 조형물을 통한 기획연출, 캐릭터등을 활용한 년령층별 흥미유발형 참여 및 동화(同化)적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의 추억만들기, 각종 즐길거리를 통한 공공성 자원만들기등이 가능하며, 끝으로 다양한 방송 영상콘텐츠가 관심을 가질만한 이벤트들을 만들어내어 축제이후에 다양한 화제거리를 유발시켜 내는 전략이다.

특히 안산시만의 자연생태적 특징을 살려, 시화호의 물고기전시회, 대부도바다생물 전시회, 안산천 숭어떼 관찰하기, 안산천보트타기 캐릭터와 함께하는 다양한시간등등 많은 아이템들을 개발하여 관람객드의 눈과 귀를 통해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상권에서 일어나는 만큼, 상권의 특징을 살려 각 업소들이 참여하는 시음회, 무료시식회, 대형제품 만들기, 관람객들 스스로가 참여하는 다양한 거리게임, 경품행사등등 보다 파격적이고 흥미유발형 부수적 요소가 많이 있을수록 메인축제의 전반적인 열기가 만들어 질수 있다.

 

삿뽀로시민헌장

시민헌장에는 담배꽁초나 깡통등을 버리지 말자는등의 작지만 구체적인 실천사항을 시민들에게 숙지시키고 있다. 삿뽀로시내는 거리에 담배꽁초는 외국인들이 버린것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찾아보기가 어럽다.



7.재방문 및 인지도

관람객의 재방문은 전해의 축제에 대한 평가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가된다. 이럴 경우에도 다양한 흥미를 유발시킬수 있는 기획형 프로그램을 전략적으로 시행했느냐에 의하여 반응이 다르게 나타날수도 있으며, 다른도시의 축제내용에 관심이 많은 관람객들을 다시 불러들일수 있는 전략이 무엇보다도 필요해진다. 이럴 경우에 재 방문과 인지도는 도시의 인지도에 의하여 좌우되는 것이 보통이기는 하나, 행사의 품질에 의해서도 많은 영향이 있다,

가령 1년후에 발송되는 소망엽서를 쓰게하여 다음해 축제전에 발송을 한다면 관람객의 정보도 얻을수 있고, 관람객들에게는 자신이 직접 작성한 편지를 자신이 받아보는 신선한 즐거움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거기에 차량을 이용해 오는 관람객들에게는 핸드폰으로 무료 또는 할인권을 발송해 준다거나 아니면 아예 개막식에서 온라인접수 회원을 뽑아 사전에 경품을 지급하는 역발상적 행사도 필요하다. 또한 행사의 팜플렛을 활용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줄수 있다 

행사 홍보물에 주차권을 인쇄할 경우 어차피 오는 관람객들을 주차와 단속이라는 부담에서 한시름을 놓게되는 것이다. 설령 무료주차일 경유에도 자신의 주차가 보장되어 있다면 행사의 참석여부를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수 있게 된다. 일본의 축제는 대부분 상권이 직접 비용을 만들어 지행하기 때문에 이를 상품판매와 홍보전략으로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할인권과 무료쿠폰을 사전 홍보전단에 인쇄하여 단체로 올 관람객들에게 이익을 주는 이벤트성 기획을 볼수 있다.

재 방문과 인지도는 1차적으로 행사중 발생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흥미가 아닌, 발걸음을 돌리게 만드는 사전흥미 유발이라는 점에서 축제의 기획단계에서 무엇보다도 먼저 고려해야할 우선사항이다.


오도리공원의 공연위치와 시간정보

오도리공원 눈축제장에서의 공연작품안내 및 위치와 시간을 자세하게 표기하고 있다.



8.상품의 구매력

안산국제거리극축제장에서는 살것이 없었다. 노점상에서 취금하는것을 물건이지, 상품이나 기념품이 아니다. 기억에 남는 축제란, 오랫동안 그 축제에 참석했던것을 상품으로 가져가게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아직 “문화예술축제”와 “관광축제”가 분리되어 연구 시행되지 않고 있다.

그것이 바로 상품의 부가가치와 축제의 효율성을 만들어내는 매우 중요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쉽게 간과하고 있다. 문화예술 축제는 정적이다. 실내의 경유에는 더욱 그러하다. 

같은 축재라도 관광축제는 다르다. 관광축제의 목적은 오직 도시를 파는것이다. 예술성도 상품이며, 사람도 제품도 모두가 상업성을 띄게된다. 그러나 이러한 본격적인 상업성 축제를 통해 순수예술축제가 활성화될수있게 된다. 흔히 관공서의 예산을 쓰는 축제가 대부분 성공적 모델로 발전해 나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 바로 공무원들이 축제를 행사로 만들기 때문이다.

축제는 절대 행사가 아니다, 의전이 있는 것을 모두가 행시일뿐이다. 단원 김홍도축제에서 내빈들이 시커먼 양복에 근엄한? 표정으로 상석에 앉아있다.

이것을 정말 축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조차 모르는 후진도시의 상징이다. 축제는 인간의 모든 환경을 탈피하여 오직 인간성에 기준을둔 행위예술과 정신예술을 말하는 것이다. 옷을 벗든 소리를 지르든 거리를 행진하든 그것을 축제의 본래의 취지에 의하여 몰입해 나가는 관중들과의 합쳐진 융화를 말하는 것이다. 축제란 모두가 미치는것이다. 물론 의도적인 기획이기는 하지만 본질적으로 축제는 이러한 과정을 거쳐오면서 그것이 상품성으로 발전해 나왔다.

월드컵이나 올림픽에서 수십억 수백억의 광고협찬을 하는것은 축제를 위해 투자하는 기업이 광고효과를 통해 자신의 기업에서 만드는 상품과 제품이 인지도를 얻거나 매출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안산시의 각종 축제가 성공적인 발전을 방해받능 첫 번째 이유는 바로 법을 지켜야만 하는 행정공무원들이 열광적으로 미쳐 돌아가야할? 축제의 본질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해마다 진행하는 별망성예술제와 단원김홍도축제가 결코 자라날 수 없었던 근본적 이유이다.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전문가와 민간의 상업성에 맡길때만이 바로 안산의 축제가 성공적으로 나갈 수 있는 물꼬가 터지는 것이다.

 

삿뽀로 오도리공원의 점등시간과 일루미네이션안내

눈축제의 야간관람을 위해 축제장의 작품위치와 점등시간을 알리는 팜플렛, 야간시간은 음식점과 쇼핑센터까지도 안내원들이 일일이 안내하여 관광객들로 하여금 최대한의 소비를 유도한다. 축제를 통해 삿뽀로시는 도시브랜드와 관광수익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다.


9. 상권과의 커뮤니케이션

관공서의 행사가 상권을 살릴수 없다. 상권은 기본적으로 상권스스로의ㅡ 노력으로 활성화되어야 한다. 자신의 업소를 남들이 살려줄수 없다. 단지 축제란 공적 기능을 통해 간접적인 마케팅이 이루어지는 것이긴 하지만 상권의 발전그 자체는 단지 주목적은 아닐지 모르나 가장 중요한 목적의 하나기 된다. 그런 점에서 상업성 축제와 순수 문화예술축제는 구분되어야 하며, 상권의 예산으로 추진되는 축제라면 철저히 상품의 홍보와 판매에 기준이 맞추어져야만 한다.

상인들을 축제를 통해 그동안의 고객들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것이므로 축제기간에는 다양한 고객이벤트를 통해 “큰 인심”를 쓰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2008년도에 추진된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많은 관람객들의 방문에도 상권전체적인 매출에 영향이 없었다면 그것은 상권의 각 업소 대표들이 축제에 대한 정보나 관심이 상대적으로 낮았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아무리 안산시에서 십억에 가까운 돈을 써가면서 축제를 개최한다고 해도 자신의 업소에서 한푼의 할인도 안해준다면 관람객들이 흥미와 재미를 느낄수가 없다. 따라서 축제의 추진과정에 상권의 대표들이 반드시 참여하여 축제의 준비과정을 업소들에게 알리고, 홍보이벤트를 개발하고 고객서비스에 동참하도록 노력해 나가야 한다.


"음악을 들을까, 사진을 찍을까, 그림을 그릴까, 기념품을 살까...
"알수 있게 해 주는, 오도리공원 점등시간과 작품별위치 안내

눈축제 기간에는 세계각국의 예술가들이 작품을 눈과 얼음작품을 전시하고, 축제기간 전후에는 일루미네이션이라는 튜리전시장으로 변한다. 일루미네이션은 모두 기업의 후원으로 전 공원을 수놓는다. 상점가진흥조합은 일년내내 삿뽀로눈축제의 세계재패를 위한 다양한 부가사업을 개발하여 상점진흥회 소속 회원업소의 이익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4번가 상점가진흥조합장은 인근 백화점의 대표이사임.



10. 민관협력시스템

축제의 성공여부는 민간의 참여에 따라 달라진다. 후원협찬의 문제에서부터 업소의 이벤트에 이르기까지, 민간의 인프라는 행정기관의 그것보다 광범위하고 순발력을 가진다. 교통통제, 주차문제, 자원봉사, 홍보, 도시마케팅, 관광객안내, 관리 운영등 민간이 할수 있는 일을 무궁무진하다.

단지 정보공유에 소극적인 행정기관의 폐쇄성과 정보에 관심이 없는 업소의 이권적 마인드를 상호발전적 차원에서 이해하고 동참하는 중간의 매개체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각 지역마다 관련단체나 상권단체가 있다.

그러나 친목이나 이권 또는 민원만을 위해 단체가 존재한다면 존재의 의미가 없다. 상권을 위해 일하는 단체는 당연히 축제기간에 회원사의 무형, 유형적 이익을 위해 나서주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은 상권전체를 위한 활동이어야 하며, 고객서비스, 지역안내, 믿을수 있는 가격, 정성어린 인심의전달 등등 무형적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해야 한다.

상가의 서비스는 곧바로 해당도시의 이미지를 규정짓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택시와 상권은 평소에 늘 상호발전을 위한 아이템을 개발하여 홍보하고 호출하며, 축제시에는 상호간의 협력으로 안산시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좋은 이미지를 남겨야 한다. 축제의 장점을 오지 않던 고객을 오게하는 힘에 있다, 우리집에 한번밖에 오지 않을 손님이라로 한다면 큰 오산이다.

그렇게 보낸 한명의 손님이 모든 사람들에게 그 지역의 나뿐이미지를 홍보하고 다니기 때문에 축제기간중의 고객서비스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축제에 한번 인연을 맺은 고객은 다음해 축제에 그 업소의 친절을 기억하고 반드시 다시 찾자오게 된다. 상권이 거대하고 외소하고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한점포 한 업소의 한명에 대한 태도가 더 중요한것이다.


기념엽서

기념엽서는 작성후 1년뒤인 다음해 축제전에 관광객들에게 배달된다. 이는 축제를 통한 세계인과의 정서적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한 글로벌 관광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11. 교통과 안내시스템

선진국의 축제홍보 자료를 보면 축제가 열리는 지역은 원거리로부터 지근거리에 이르기까지 지도와 약도가 자세히 표기되어 있는것을 볼수 있다. 먼거리에서 자동차를 가지고 오는 관람객들에게 교통안내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특히 축제장이 통제가 될 경우라면 이를 사전에 충분히 홍보하여 규제대상에 들어가는 해당점포의 기존고객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그것은 엄소나 점포의 입장에서는 외부의 엄청난 고객을 유치하는 것보다 기존의 단골들을 놓치는것이 무엇보다도 두려원한다. 이것은 교통통제를 함에 있어 사전 상권이나 단위상점과의 사전 논의가 반드시 필요한 점이다. 교통통제의 동선과 관람객들의 동선, 그리고 고객들의 동선, 행인들의 동선이 먼저 파악된뒤 교통을 조정해야 하며, 차량을 가지고 오는 관람객, 자전거를 가지고 오는 관람객등 관람객들의 이동을 사전에 조사한다면 주차장 문제와 교통안내, 교토통제 문제등에 있어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다.

브랜드축제의 경우는 무엇보다도 축제로 인해 발생할수 있는 모든 정보를 예측,생산하고, 이를 관광객들에 구체적으로 전달하며, 축제의 모든 관련기관과 개인들간에 유기적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다. 관광객들에 대한 정확한 정보의 절달은 치밀한 기획력에 의해서 축제에서의 비용을 얼마나 지출하게 할지까지도 제시하는 치밀한 정보의 편집과 전달의 노하우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상권정보는 물론 상권에서 취급하는 상품의 종류와 특징 인근의 관광지나 그곳에서의 특산품의 정보등은 사전에 관광객들로 하여금 구매욕을 만들어내어 축제참가를 위한 추가예산을 세우고 출발하게 할수도 있다.

특히 이번 안산거리극축제의 "이오먹거리장터"의 경우 2억 3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것은 관광객들이나 관람객들이 예상하지 못한 상품이었으나 축제로 인한 매출상승으로 이여진 것이다.이를 보다 확대하여 도시전체의 무형유형적 마케팅차원의 홍보와 정보전달을 한다면 관광객으로 인한 매출은 다양하고 광범위하게 발행하게 되는것이다.

또한 대중교통과 셔틀버스의 운행정보는 매우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역전으로부터의 거리, 요금, 도보이동시간, 고속도로의 자세한 접근경로, 원거리 도로상황등등을 톨게이틍와 주차장과 전철역과의 연계정보를 통해 수시로 파악해야만 한다. 이러한 노력을 궁극적으로 축제의 성공을 위한 운영의 노하우가 되어 어떠한 축제를 추진하더라도 자신감과 전문적인 시스템으로 발전하게 되는것이다.


축제기간중에는 할인권과 입장권등 다양한 관광객 만족 서비스가 제공된다. 


12. 인적인프라

축제의 성공요인은 예산의 투입, 자원봉사시스템, 운영진, 기획팀, 업무협력팀들이 원활한 정보공유가 필요하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있어 매년 반복되는 자원봉사자들로 인하여 축제의 전반적인 관람서비스를 기준짓는 안내시스템이 안정성을 확보하지 못하게 된다. 축제의 운영을 행사처럼 전문적이어야 하며, 공연과 축제는 엄연히 다르다는것을 자원봉사자들에게 인지시켜야 한다.

축제가 동일판 장소에서 지속적인 개최를 할 경우에는 현장의 조직이나 인맥들과 평소 유기적인 관계를 가질 필요성이 있다.

인간의 정서는 자주 만날수록 상대를 이해하게 되고, 그만큼 축제에 적극적인 참여를 하게되는 것이다. 한번 끝나고 1년후에 다시 찾아와 축제를 협조하는것은 지역축제의 성공적 발전을 위해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현상이다. 평소의 인간관계야 말로 공적목적을 달성해 나가는 공감대이자 단결력이다. 축제를 통해 시민의 화합과 상권의 협력이 향상되어 나가야만 모두가 축제의 엑스트라와 주인공으로 바뀌어 나가는 것이다.


만들고, 즐기고. 사고.. 축제기간중 관광객 만족프로그램

목공소와 공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람과 제작프로그램을 통해 일본의 문화와 정서를 이해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 이처럼 일본은 "관觀광光"이라는 본래의 문자적 목적에 철저한 개념을 적용시키고 있다. 안내서에는 "관광"과 "제작"등 볼거리와 즐길거리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정의하여 관광객들이 사전준비물들을 챙길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의 관광적 개념은 단순히 놀러다닌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고있어, 한국관광산업이 갖는 인식적 한게를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3. “예술성 축제”와 “기능적 행사”의 역학관계

거리에서 사람들은 조용한 음악연주를 원하지 않는다. 거리는 동적인 공간이다. 춤추고 달리고 손잡고 뭉치는 융화의 공간이다. 한곡의 음악연주보다 강강수월래의 동적인 행위가 관람객들로부터 한층 더 공감대와 동질감을 얻는다. 사람과 사람을 만나게 해주는 행위가 바로 축제이다. 아는 사람만 날마다 만난다면 삶의 흥미가 떨어지게 되는 것과 같다. 축제는 예술성보다 융합성으로 가야한다. 모르는 사람을 만나고, 모르는 도시를 알게한다. 모르는 장면을 보게하고, 모르는 이벤트를 접하게 해야한다.

그러나 여기에는 전문적인 기능이 필요하다. 기능은 도시자체를 홍보하는 역할로부터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기획력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축제는 융통성이 있으나, 행사는 융통성이 없다. 기능성 행사란 바로 축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상업적 기능이어야 한다. 상권에서 적극적인 홍보행사를 하는것도 기능성 행사이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것도 기능성 행사에 속한다. 기능성은 정보와 네트워크를 필요로 한다. 관람객들을 도심 곳곳으로 안내하고 자랑하고 보여주어야 한다. 예술성 축제는 사람들이 흩어지는것을 본능적으로 거부한다. 

기능성 행사는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볼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하여야 한다. 안산시의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어야 안산시를 자세하게 알수있다. 안산시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상권과 거리만 보고 가게한다면 안산시의 도시마케팅을 실패한것이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온 수많은 관람객들중 대부도가 안산시에 있는지, 도립미술관이 화랑유원지에 있는지 알려주어야 하며, 거대한 물줄기를 자랑하는 안산 인공폭포가 있는지도 보여주어야 한다. 더구나 안산시가 단원의도시임을 알리기 위해 단원김홍도의 마을과 미술관도 보여주어야 한다. 그것이 축제를 통해 도시가 발전되고 홍보되고 문화도시로 발전해 나가는 과정이어야 한다.



오도리공원 보행자천국과 통합주차권제도

군자는 대로행이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대통(크게 통한다)"라는 도로이름 답게 보행자들은 신호의 영향을 거의받지 않고 모든 길을 통과할수 있다. 그러나 차량은 마냥기다려야 하는 지루한?곳이다. 그대신 물건을 사러오는 차량은 통합주차권제도를 통해 언제어디서는 편리한 주차를 할수 있다.
 
한국은 정보통신 인프라를 응용하여 이를 핸드폰메시지주차권으로 사전발송하여 관광객들에게 주차의 부담을 덜게 해줄수도 있다.


14.부가가치와 사업성

성공적인 축제란 무엇일까..? 수많은 관람객..? 만일 날마다 오는 인근의 아파트단지 관람객들이 3일간 10만명이 왔다면 9만명이 된다. 그러나 그것이 축제의 근본적인 목적과 무슨 관련이나 의미가 있을까..? 축제가 성공한다는 것을 도시의 부가가치를 올려놓는 것이다. “안산”하면 상상되는 “그모든 것”이 많을수록 도시의 지명도가 높아지게 된다. 관람객들을 기능적으로 연동시켜야하는 이유이다. 상업적관광축제는 축제의 프리미엄이 있다.

사람들이 많이 오면 축제의 협찬금과 홍보비가 매우 높아진다. 그러나 안산시의 입장에서는 사람들이 만약 100만명이 왔다고할 때 무엇을 팔아야 할까..? 아마도 그것은 도시의 정체성과 연속성이 아닐까..? 바다를 끼고 있는 해양도시, 섬과 모래와 수영장이 있는 대부도, 갯벌과 밀물 썰물과 석양과 포도와 숭어떼와 조력발전소와 잘 다듬어진 도심의 공원이 있다. 이동의 자유로움과 휴식의 편안함과 넓은 공간이 있는 도시이다.

문화를 생산하는 문화예술의전당이 있고, 거대한 돔구장이 들어서며, 최신식 스타디움이 있다. 20만평이 넘는 호수가 있는 자연생태 공원이 있으며, 수백만평이 넘는 광활한 갈대습지공원도 있다.

각나라가 경쟁적으로 월드컵대회를 개최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월드커과 국가는 무슨 관련이 있을까..그것이 바로 국가마케팅이자 홍보수단이다. 도시의 인프라가 좋을수록 축제의 부가가치는 높아진다. 자원이 풍부한 국가가 삶의 풍족하듯 자연생태 자원이 풍부한 도시일수록 축제의 부가가치가 높아진다. 그러나 이를 발견하고 갈고 다듬는 연구와 노력을 더욱 중요하다. 축제란 단순히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 머물다 가는것이 아니다.

도시를 팔고, 자연을 팔고, 즐거운 추억과 시간을 파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은 정신의 풍요로움으로 되돌아 온다. 그것은 성공적인 축제를 통해 관람객들이나 도시가 얻을수 있는 공통의 재산이자 이익이다.


안산시의 거리극축제 안내팜플렛

공연위치는 표기되어 있ㅇ 나, 주변에 음식점이나 소핑센터등 무엇이 분포되어 있는지 알수가 없다. 이는 무료축제 대신 관광객들의 호주머니를 노리는 다양한 마케팅전략의 부재에 원인이 있다. 앞으로 국제거리극축제는 지역의 상권단체와 상가관리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상권의 활성화에 효율성을 가져오는 다양한 연구가 필요하다.


15.지속성과 타도시축제와의 경쟁우위 확보방안
- 축제의 이전의 광역홍보는 물론, 축제 직후에 축제의 사실적홍보물을 제작, 배포해야 한다 -

안산국제거리극 축제에 외국인이 없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외국어가 없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안산시만의 것이 없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발전할수록 하이서울페스티벌에 고스란히 넘어간다. 과연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할까..?

지금까지 여러가지를 설명한 이유가, 바로 이같은 짐작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지금의 도시간 문화의 경쟁시대이다. 누가 무엇을 개발하느냐가 자치단체의 경쟁력이자 자지단체장들의 능력이기도 한 시대이다. 그러나 축제가 “눈으로 보고 따라할 수 있는 것”이라면 축제가 성공적인 방향으로 갈수록 더욱 위험하다. 그것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 근거한다.

우선, 서울과 인천시는 안산시 인구의 수십 수백배가 된다. 가구당 평균 수입도 안산보다 훨씬 높다. 문화의식도 역시 월등히 높으며 문화비 지출도 몇배에 달한다. 교통은 말할것도 없이 가깝다. 가수도 있고 예술인들도 더 많다. 강도 있고 바다도 있다. 알려지지 않은 안산에 비해 이미 수백년의 도시역사를 가지고 있다. 자료와 인적 인프라가 일천한 안산시에 비하여 엄청난 중앙인맥과 정치적 힘을 가지고 있다.

안산시와 같이 전문가들이 외부에서 오는것이 아니라 전화한통이며 어디에나 많다. 외국의 정보나 외국인 전문가 문화, 예술, 관광자원의 풍족함등이 그러하다. 더구나 우리는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와 문화상품을 만들어내야만 한다.

어떻게 미래의 문화경쟁력을 확보할 것인가..? 

이 어려운 물음에도 답을 얼마든지 있다. 완벼간 경쟁력을 개발할수 있으며, 지속적인 안정성을 만들어 낼수 있다. 미래와 현재는 사람에게서 나온다. 안산의 특징을 연구하고 안산시의 장점을 세계화해야 한다. 그거이야 말로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완벽한 경쟁력이자 문화자원이요, 관광상품이다.

이제 지혜가 필요하며 관심과 인적 자원의 발굴이 필요하다. 재료는 충분히 있다. 단지 미래의 고부가가치 자원을 인식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안산시에는 아시아적 정신문화자원이 있고 이미 세계화가 되어 있는 자원도 있다. 이거에 인프라와 전략적 기획과 작품성과 모두를 매료시키는 놀라운 창의력만 있으면 된다. 그것을 우리모두가 한없이 원하는 것이될것이며, 모두가 찾고 있는 도시브랜드와 도시발전의 원동력이 될것이다. 국제거리극축제는 지속성을 만들어낼수 있다. 현재는 불가능하지만 그것은 앞으로 곧 가능해질 것이다.


문화예술의 전당이 발행하는 각종 공연정보지(상, 하)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의 공연안내물은 공연내용과 디자인적 퀄리티는 매우 높으나, 정작 공연장을 찾아올수 있는 교통연계시스템 안내와 지속적인 재방문을 위한 관심도 유발전략은 미흡하다. 문화는 관람객들을 승객과 관광객과 고객으로볼 때, 보다 다양한 관심유발형 상품들이 개발될수 있어, 안산시의 포괄적 홍보를 위한 문화, 예술, 관광적 도시마케팅이라는 개념이 도입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16.숙박과 유흥, 그리고 음식

지금 화성시의 전곡항에서는 세계보투대회가 준비중이다. 수천명의 선수와 수십만명의 관광개들이 6월 11일부터 열리는 바다의 축제를 기다리고 있다. 모든 숙박업소들이 이 행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우리는 행사의 준비과정에서 관람객들이 머무를수 있는 숙박을 갖추지 않고 있다. 90만명이 왔다고 우기는 도심지에 전철티켓의 판매율도 평소와 같고, 숙박업소의 이용율도 평소와 같다. 아마도 이것을 안산시민들 30만명만이 3일간 다녀갔다고 밖에 믿을수 없다.

축제의 주최측이나 예산을 집해안 안산시가 인정하고 싶지 않을테지만, 만약에 거리극축제에 90만명이 왔다면 외부의 관람객들은 10만명은 되어야 하며, 이들중 수천명은 대부도나 숙박업소에서 잠을 잤어야 했다. 공무원 검정고시에도 지역내 숙박업소가 바가지 요금으로 불만이 나오고 왠만한 행사를 하여도 숙박업소가 모자란다.

이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부가가치를 내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 나가야할 자원들이다. 같은 “국제”라는 말을 쓰는 국제보투행사장이 90만명이 안되는 관람객들을 위해 안산, 시흥, 화성시 지역의 모든 숙박업소를 대기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선수단은 이미 숙박업소가 지정되어 있고, 관람객들이 찾아올것을 대비하기 위해서다.

같은 국제거리극행사를 준비한 안산시의 행사안내 팜플렛에는 지역의 숙박업소나 음식점이나 관광지 안내조차 없다. 관람객들이 도심지를 돌아다녀야 자고갈 기회와 마음이 생긴다. 광덕로의 한 음식점은 관람객들이 몰려들어 야단법석을 한 반면 바로옆의 업소는 고객이 없어 한가한 모습이었다. 이것을 관람객의 탓으로 돌리기에는 주최측의 준비소홀도 원인이 있다. 외국이나 국내 유명도시의 행사안내장에는 기본적으로 숙박과 교통안내와 승차장과 음식점안내가 있다.

축제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수많은 다양성 위에 전략을 구사하여야 하지만, 기본적으로 잠을 자는 시슨템이 갖추어질때만이 모든 축제의 효율성이 높아진다. 흔히 “안산을 거리가 가까워서 잠을 잠을 자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어이없는 말이다. 현실을 전혀 모르는 무책임한 말아다. 대부도의 대단위 숙박업소는 주말이면 이미 예약을 할 수가 없다. 시내도 마찬가지다. 잠을 잘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은것이지 잠을 자려는 사람이 없는것이 아니다.

축제란 일종의 유흥이다. 유흥은 숙박을 필요로 한다. 도심의 황홀한 야경이 축제의 흥분으로 취기가 남아있는 관광객들에게 섹스어필하여 숙박을 하게 만들정도로 고도화 되고있는것은 이미 오래된 도시마케팅의 전설에 속하는 일이다. 안산시의 국제거리극축제를 통해 관람객들의 삶의 흥분을 마음껏 자극하고 그것을 통해 유흥과 숙박이 동반자로 만들어 나가야할 필요성이 있다.

 

국내 2위의 아름다운 마을로 선정된 대부선감도의 "등대팬션마을"
주말이면 예약이 거의 끝나는 관계로 매주초에 예약을 해야 한다.

http://www.ddpension.com/



17.관광상품과 기념품

2009년도의 국제거리극축제는 머천다이징 축제가 되어야 한다. 축제는 전문화가 필요함을 인식하고 강조하여야 한다. 축제의 퀄리티를 높이는것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이다. 그러나 상권을 홍보하고 이벤트를 하고, 고객서비스를 하는것은 상권단체여야 한다.

상권단체가 상점가의 단합과 이벤트와 지원을 이끌어내고 축제의 부수적 아이템을 만들어 낸다면 먹고 즐기고 머무는 축제가 된다. 또한 도시를 알리고 홍보하고 기념품을 개발하고 상품을 공급하는것을 지역의 기업과 관광관련 단체가 맡아서 책임져야 한다.

시민봉사단과 도시마케터들은 관광객들이 축제를 재미있게 즐기고 편리하게 도시를 이용할수 있도록 해야하며, 다양한 상품의 개발을 통해 안산시를 잊을수 없는 곳으로 인식시켜 나가야 한다.

문화도시와 관광산업은 뗄레야 뗄수없는 상관관계이다. 고도의 문화축제는 고급 관광상품의 개발을 필요로 한다. 이는 상품을 통해 축제를 기억하고 인식하는 머천다이징의 특징을 살려 도시의 상징물 하나가 도시의 발전에 기여하게 하는 전략적 기획디자인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농작물로 덮여있던 함평천지에 수백만명의 관람객들이 수백억원의 돈을 쓰게 만드는것은 처음에 당연히 불가능했다. 모든 자연생태자원이 풍족한 안산시가 단하나 마인드의 부재로 말미암아 20년간 안산시의 기념품 하나 개발하지 못한것이 앞으로의 축제의 성공률을 가름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더 이상 안산시가 저부가가치의 칼국수만 팔고 있을수 없다. 지금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이러한 면에서 안산시의 모든 것의변화를 재촉하고 있다.


대부도에서 생산되는 고급포도주 "그랑꼬또"
레드와 화이트 두 종류가 생산되고 있다.
생산량은 총 6만여병으로 물량이 달려, 사전 예약자에게만 판매되고 있다.

http://www.grandcoteau.co.kr/


18.스타만들기와 추억만들기

축제의 이밴트란 거대한 폭죽을 터트리는것이 아니라,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거리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 에피소드가 없는 축제란 삭막하기 그지없다. 노래를 부른 학생이 스타가 되어야 하고, 모델역할을 한 시민이 스타가 되어 사진작가들의 플래쉬 세계를 받는것이 축제다. 인간의 본능은 스타이다.

누구나 스타가 되고 싶어한다. 축제는 그들의 본능적 욕구를 현실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 누가를 스타로 만들것인가. 어떤방법으로 스타를 만들어줄 것인가를 연구해 보라. 아마도 기발하고 놀라운 창의력이 발동할 것이다.

축제의 성공이란 바로 “생각하는 동기를 유발시켜 주는 것”이다.
 
왜 해야 하는냐의 방향만 정해주면 “무엇을 어떻게”는 저저로 생각나는 것이다. 끊임없이 상상력을 자극해 줄때만이 축제가 저절로 성공할 수 밖에 없는 길로 달려가는 것이다.


파도와 석양에 물든 국내 최대의 승마랜드 "베르아델"
http://www.horseride.co.kr/


대부도 연근해 섬여행을 할수 있는 해상관광 카페리유람선 "대부해운"
자동차를 타고 서해바다로 떠나요!

http://www.daebuhw.com/


19.봉이 김선달의 "made in ansan" 상품화 및 판매전략
- 민간마케터들이 주도하는 제2, 제3의 "광덕로거리극기념축제"는 계속되어야 한다 -

안산시를 팔자, 축제의 브랜드란 “메이드인 안산”에 상표를 붙이는 일이다. 어떤 상표를 붙일거인가는 각자의 노력과 상상에 달려있다. 안산시를 십원짜리로 만들것인지, 천억짜리로 만들것인지는 오직 한사람 한사람에게 달려있다. 안산시민 한명이 휴지를 주우면 하루에 74만개를 치울수 있다. 그러나 한사람이 한 개의 휴지를 버리면 하루에 74만개의 쓰레기가 쌓인다.

안산시가 바로 상품이다. 휼륭한 정치인에게는 일을 다시 맡기려 하고, 휼륭한 공무원들은 강력한 동기에 의해 도시의 값어치를 높인다. 휼륭한 시민이란 평범하게 자신의 도시를 위해 작은 실천을 하는 사람이다. 운전기사는 담배꽁초 하나만 안 버려도 애국자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통해 우리는 안산시와 광덕로의 가치를 올려놓기 시작했다. 그러나 안산국제거리극 축제가 머리라면 이제부터 몸통과 다리와 꼬리를 만들어내야 한다. 그리고 완성된 몸에는 각종 악세사리를 달고 치장을 해야한다.

그리고 앞으로 걸어가게 해야한다. 이것을 우리는 성장동력이니 브랜드화니 산업이라는 말로 표현하며 도시발전이자 미래라고 표현한다. 그러나 국제거리극축제가 잊어버리고 있다가 한번하는 축제라면 영원성과 관심도가 떨어져, 지속적으로 거리극축제를 알릭 위한 재투자를 해야만 한다.

그러나 다양한 부가축제가 개발되어 민간과 상인들이 축제기간을 만들어 나간다면 그 자체가 국제거리국의 종합축제장으로서 안산시가 알려지게 된다. 민간축제는 상업성을 띄고 있기에 규모와 다양성에서 행정기관의 행사보다 앞선다. 안산시는 다양한 민간 인프라라를 활용하여 안산시 국제거리국축제의 인지도와 다양성을 높여 나갈수 있는 제안들을 받아들이고 상인들도 잉에 동참하여 명품도시의 기초가될 문화콘텐츠를 만들어내야 한다.

우리시는 팔 것이 아주 많다. 대부도의 바닷물과 맑은 공기도 팔 수 있고, 넓은 공원도 팔수 있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안산시의 모든 축제의 귀감이 되어서 안산시의 모든 것에 예쁜 포장을 씌워주어야 한다. 끝없는 자성과 비판으로 안산시를 최고의 문화상품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
 
그것만이 축제의 성공이요, 안산시의 발전이요, 안산시민의 자랑이다.


끝.


글 : 이광수
안산발전협의회 기획본부장 이광수
gscity@baver.com 010-9189-7018

2007 정부혁신 국민공모 대상수상
2009 지역경제활성화부문 경기도지사 표창



국제거리극축제의 관련콘텐츠

인적인프라
1.광덕로활성화추진위원회
2.신도시상가연합회

홍보인프라
1.상인회발행, 주간"광덕로"
2.연감자료집 "오늘날의 안산시"
3.광덕로상점가안내(1번가~6번가)
4.도심권문화관광안내"광덕로이야기"

머천다이징
1. 거리음악실
2. 도시디자인
3. 거리극축제기념"광덕로축제"
4. 상품들의 반란

온프라인
1. 문자주차권
2. 문자예약제
3. 웹바일이벤트
4. 누적할인제
5. 가입이벤트
6. 우수회원폭탄전
7. DC1000쿠폰백화점
8. 광덕예술학교(끼리마케팅)


축제와 함께 가 볼수 있는 안산시의 관광명소들

대부도 탄도낚시배 안내 및 등대전망대 전화
◈ 등대전망대 사무실 : ☎ 010-3038-2331 ◈ 안산시청(농어촌진흥과) : ☎ 031)481-2331
전망대출입 물때 확인 및 낚시배 임대문의, 탄도어촌계장 장천수 011-319-4555

대부도 관광지 이용정보

대부그린포도영농조합(그랑꼬또 포도주) 032-886-9873
승마장[베르아델] 031)885-2255
등대팬션타운[통나무집] 032)882-2514
대부해운[카페리] 032)886-7813
사라해운 대표 010-2828-5855
탄도어촌계 032)883-9954
[종현마을]어촌관광체험 032)886-0194
대부도관광음식타운 예약 011-793-2994(백사장회센터/조개구이센터 정수영부회장)
대부도낚시배임대 - 자료실내 - 낚시배정보 참고
대부도극기훈련장 - 032)495-5889


대부도 어촌계 낚시배 임대안내

참고보기 : 주소지, 선주명, 선명, 톤수, 년수, 전화번호

사동 안광업 영민2호 (4.95) 방아머리항 031-437-3393, 011-231-4975
종현동어촌계 김재구 대양호(4.89) 10 방아머리항 032-886-2684 011-204-5683
대부동동66-5 신창석 서해1호 (4.97) 10 탄도항 032-886-0666 011-413-0666

대부남동13-6 백순명 대양6호(9.77) 15 방아머리항 032-886-2297 011-9076-2297
대부남동871 이규득 일신호(9.77) 16 탄도항 032-886-9616 011-794-0585
대부남동903-3 이무영 부흥호(9.77) 16 탄도항 032-886-3469 017-342-5928

대부북동451-3 김학수 물수리호(9.77) 15 방아머리항 032-886-2738 011-9760-2738
대부북동1863 김종성 갈매기호(9.77) 15 탄도항 032-884-5707 011-9048-5707
대부북동1863-1 김부열 대양1호(9.77) 16 방아머리항 032-886-0194 011-324-5015
대부북동1858 김도열 대양2호(9.77) 16 방아머리항 032-883-5246 011-9637-4195
대부북동1846-3 이상근 대양5호(9.77) 15 방아머리항 032-884-1891 011-9744-2493

선감동287-12 윤만식 송림호(4.97)10 탄도항 032-886-4628 011-348-4628
선감동626 이장근 대양3호(9.77) 16 방아머리항 032-886-4655 011-393-4655
선감동335 김석순 태천호(3.08) 7 탄도항 032-886-9376 011-9890-9376
선감동산35-8 신성철 해양호(3.05) 7 탄도항 032-883-8866 011-310-6336
선감동253 박영남 에버그린호(9.77) 16 탄도항 032-886-4650 016-210-3060
선감동410 김명철 대부돌핀호(9.77) 16 탄도항 032-886-5602 011-282-1633
선감동625 최병호 볼보펜타호(9.77) 16 탄도항 032-886-4667 017-711-4667
선감동659-3 김삼영 삼영호(9.77) 17 탄도항 032-886-5534 016-668-7811


대부도 음식점
(사전에 전화확인 요망)

* 본 자료에서 "북동", "남동", "동동"이라 함은 대부도의 동 명칭을 말함.
* 앞 번호가 88~로 나가는 번호는 지역번호가 "032" 입니다.

01ㆍ우리밀칼국수 채태웅 북동 1855-42 바지락칼국수/884-9083
02ㆍ큰손바지락칼국수 이순림 북동 1855-37 "-/886-1662
03ㆍ갯마을바지락손칼국수 박순길 북동 산6-5 " /884-1446
04ㆍ홍할머니칼국수 고성석 북동 1848-124 " /882-5626
05ㆍ매일손칼국수 김희숙 북동 1848-128 " /886-4954
06ㆍ26호할머니바지락칼국수 임태수 북동 1161-17 " /886-0334
07ㆍ진짜원조할머니칼국수 임태욱 동동 198-7 /882-0366
08ㆍ낙지섬 권은자 동동 578-3 " -/885-4545
09ㆍ김장군바지락칼국수 김오곤 고잔 532 " /486-3899
10ㆍ난쭈꾸미넌황태 이봉훈 원시 777-6 쭈꾸미불고기/495-8913
11ㆍ원조쭈꾸미철판구이 이양영 사동 1470 " /407-6653
12ㆍ민속마을 고은하 북동 1864-3 " /886-6636
13ㆍ오여사네칼국수 오남임 북동 1850 바지락칼국수, 쭈꾸미불고기 /886-5315
14 - 청바지라칼국수 방연순 부공 1848-95 바지락칼국수 /886-8881
15ㆍ황가네칼국수 박원금 북동 1161-17 " /886-2780
16ㆍ방아머리칼국수 장승인 북동 1855-36 " /886-4319
17ㆍ23호할머니칼국수 차샛별 북동 1161-17 " /886-2432
18ㆍ시골홍두께칼국수 김종우 일동 568-7 " /406-2210
19ㆍ새천년칼국수 이신희 월피 591-15 " /486-7003
20ㆍ정읍식당 정진섭 동동 198-1 쭈꾸미불고기 /886-0391
21ㆍ쭈꾸미마을 임경옥 북동40 " /884-6414
22ㆍ내고향칼국수 박강선 북동 1856-303 바지락칼국수/884-5550
23ㆍ맛자랑손칼국수 차병근 북동 1847-24 " /-884-4155
24ㆍ우리밀감자수제비 장홍억 북동1848-97 " /884-4870
25ㆍ청해칼국수 장홍익 북동 1848-2 바지락칼국수,쭈꾸미불고기 /881-2052
26ㆍ조개마을칼국수 남관현 북동 1848-97 바지락칼국수 /885-0550
27ㆍ진짜원조소나무집 송광수 동동 96-10 바지라칼국수,쭈꾸미불고기 /886-2450
28ㆍ대부촌 장갑수 북동 1161-17 바지락칼국수 /881-5989
29ㆍ좋은마을칼국수 오금자 " 바지락칼국수,쭈꾸미불고기 /886-9908
30ㆍ고향칼국수집 정숙이 " 바지락칼국수/886-9201
31ㆍ삼거리손칼국수 임신순 북동 1161-16 " /882-8764
32ㆍ남원골 최창이 " 바지락칼국수 /886-6880
33ㆍ윤숙이네손칼국수 김순흥 북동 1851-1 " /882-1947
34ㆍ이동바지락칼국수 김경철 이동 707-6 " /502-7450
35ㆍ사랑손칼국수 김덕연 북동 1849-1 " /886-2513
36ㆍ방아머리삼색칼국수 홍은의 북동 1847-19 " /886-0828
37ㆍ바지락바지락 이승남 이동 761-9 " /502-6571
38ㆍ해풍마을바지락칼국수 권상숙 이동 716-9 " /886-9629
39ㆍ소문난조개구이 이경민 북동 1848-50 바지락칼국수 /886-1566
40ㆍ보리타작 김병민 북동 1234 바지락칼국수,쭈꾸미불고기 /886-9647
41ㆍ대부도 우리밀손칼국수 김영희 북동1844-3 손만두 해물파전 /884-4870

* 본 사이트의 모든 자료는 안산투어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저자의 생각]
 
"참다운 역사란 오늘을 거짓없이 기록하는 것이다"
"공무원이 시민을 믿게하지 못하는 도시는 불행한 도시이다"
"축제란 사람의 숫자를 세는것이 먼저가 되어서는 안된다"
"축제를 통해 시민과 상공인들을 잘 살게 만들어야만 한다."
"축제란 도시의 문화의식을 홍보하는 종합전시장이다."
"축제가 공무원의 업적과 승진을 위해 악용되어서는 안된다"
"공무원이 주도하는 축제란 생명없는 행사와 같다"
"도시는 심장이요, 축제는 영혼이다"
"역사와 미래란 오늘을 잘 기록할때에만 존재하는것이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422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422
[시론] 안산시 86년 1월1일 시승격 32년, 인생 1세대를 지나며...안산시의 도시정체성 정립에 대한 고찰 <이광수/안산발전협의회> 다같이 길을 갈때.. 우…
07-04 164
421
죽어가는 상가를 두번 짓밣는 안산도시공사는 즉각 해체시켜야 안산시민이 삽니다. 텅빈 초저녁의 상가앞 도로에 서 있는 고객들의 차량들은 상인들의 유…
06-29 151
420
>> 판로확보, 월350만원의 소득 식용귀뚜라미양식장 임대https://blog.naver.com/gscity/221147952950>> 대부도, 물고기 수경인삼 재배회원 모집htt…
03-11 753
419
경기도농업진흥청이 지원하여 맛, 흥, 멋을 주제로 경기도지역 농산물판매 촉진을 위한 행사가 오는 11일 토요일 안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됩니다. 판매 가능한 모…
11-03 1012
418
제목 : 검정고무신(신발보고 쓴 즉석시/이광수)아들아 아들아문지방에 재잘재잘 넘나들며검정고무신 신고 소꿉놀이 하던 내아들아너는 가고 어디멘가 소식없어 …
02-17 3361
417
산 길<이광수 2015.12>호젓한 산길을 홀로 걷고 싶소세상의 아무소리 들리지 않는 어머니의 젖가슴속으로산새 들새 지저귀는 산길을 걷고 싶소저만치 돌아…
12-27 3166
416
경기청심사현장 방문 관련사진 보기 http://blog.daum.net/ansantour/12381339 ● 안산시가 정부로부터 5년간 30여억원을 지원받는 "올해의관광도시" …
12-05 2839
415
반시민적 재난숭배 정치인들의 세월호 재난슬픔을 철저히 악용하는 "3년상 추모만장 장기화 행각"을 이제 시민전체가 끝장내 주어야 한다.유권자 대량 이탈…
10-13 3016
414
가평으로 이전?한 안산화랑유원지 캠핑장 방문기=텅빈 대부도와 공단과 상가.. 모두가 죽음속으로 침몰해 가는 3년상 추모도시 안산을 가다.=죽음의 공포가 무겁…
10-08 5164
413
사진 상 - 이병걸 포럼이사장, 권창희 포럼회장, 김준수 포럼사무총장, 이광수 포럼정책위원‘제1회 국회 안전 대한민국 리더스 포럼개최’이병걸 회장 "대한…
10-03 2365
412
■ "다문화"라는 단어는 "한국인"으로 바뀌어야 합니다.다문화 라는 단어는 한국인들이 그들의 민족적 정체성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붙여놓은 [동남아외국인 노…
09-21 1947
411
관련사진 보기 https://story.kakao.com/_4DCzh2/FRU30SpxU19 전국 최대의 화학물류 운송사업을 하고 있는 안산소재 안전방재전국협동조합 조합장이자 22년…
09-11 3172
410
도시를 망치는 안산도시공사는 해체되어야 한다. 지난주와 오늘. 안산도시공사에 지역의 대형마트가 수영장과 읜윈하여 고객을 모아주고 수영장을 이용한 고객…
07-22 2997
409
사진 상이권에 눈이 멀어 시민들의 이익을 도외시한 정치모리배들의 모함과 협박으로 안산시 최고의 행정일꾼을 누명씌워 죽게 한 대부 바다향기테마파크 전경(…
06-05 3214
408
안산시 해양관광정책 실태현장이 시각 현재시화방조제 방아머리의 불법주정차 방조정책을 보며... 이 시각 현재시화방조제 방아머리의 불법주정차 방조정책…
05-24 2051
407
2015년 5월 2일 토요일 주관회사 하나관광에서 보내온 카톡 내용만 고지식하게 지키다가 펑크가 났다. 버스 대기 장소 월드코아 앞만 믿고 기다렸는데 정작…
05-10 3032
406
우리는 흔히 존재하는 것들과 그것들의 이해. 그리고 그 존재의 전달과정에서 차칫 그것의 본질을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있다.도시브랜드가 그렇고 축제가 그렇…
03-31 2239
405
과거에는 중국이 만만디였다. 하지만 그들은 거대한 문화를 탄생시킨 제국의 만만디였다.지금은 과거의 중국보다 더 느린(나태한) 한국적 만만디가 나라와 민족…
02-24 3591
404
사람들은 이케아를 호감과 두려움으로 대하며 성공한 신비주의 기업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가 보는것은 이케아는 절대로 공룡기업이 아닙니다. 다만 상식을 …
02-19 3122
403
우리시가 목표없이 인바운드를 추구할 경우. 거리극축제에 수십만명이 몰려오고. 항공전에 수십만명이 몰려와도 매출이 제자리라면 정책은 하나 마나이다. ■&n…
02-15 3507
 1  2  3  4  5  6  7  8  9  10    
 
 
iansan.net gg.go.kr/gg council.iansan.net sangnok-gu.iansan.net danwon-gu.iansan.net

안산발전협의회 / Tel: 031)410-0706 Fax: 031)410-0738
주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07-2 (구 홈에버) 5층 전관
Copyright ⓒ www.ansantou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