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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 답사기. 그 번영과 쇠퇴의 현장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09-07-15 (수) 12:53






PART-1
겉으로는 대한민국대표축제, 속으로는 관광객 40%감소..
보령머드축제를 통해 조명해보는 한국관광축제의 허와 실


그것은 우리가 늘 그리는 인간의 자유, 그 자체였다. 껴안고 넘어지고 뒹굴고 노래하고 춤추고 떠들고 장난치고 싶은 그 자유

학생들은 대형보트를 들고 바닷가로 구령을 맞추어 뛰어간다
연인들과 친구들로 보이는 사람들은 서로에게 머드를 발라주며 웃음보를 터트리며 장난치며 뛰어 다닌다.
온갖 무늬로 치장한 머드문신을 자랑하며 인간검둥이들의 축제는 시작되고 있었다.

거리 한 복판에서 혀가 닳도록 키스로 시간가는줄 모르는 미국인 연인들과 맥주에 취해 대로변에서 비틀거리며 노래를 부르는 이방인 청년들의 문화에서 우리는 자유와 방종을 느껴보기도 한다. 그곳에서는 육체보다 조금 먼, 인간들의 문화도 조금씩 충돌하고 있었다.

“신을 향한 번재의식”
축제란 인류사회 공동체 발전의 영원한 주제이자 평화이다.
관념적 축제가 종교에서 귀의한 제물의 산물이었다면, 현대적 의미의 축제는 인간의 본능적 자유가 아닐지..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본 오늘의 축제는 “머드”라는 매체를 통한 인간적 휴머니티의 공유, 그 자체였다. 인간은 자유로움 속에서 단순해진다. 사랑을 표현하고 우정을 나누며 사회적 통념을 넘는 인간속의 자아를 발견해 가는 과정이다.

보령시 머드축제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가운데에서도 십리길이 다 되는 대천해수욕장을 사람들로 채우고 있었다.
80%의 외국인들과 20%의 한국인이었다.
왜 외국인들 그것도 백인들이 많을까..?
영국과 스웨덴 프랑스등 유럽의 공원에서 애써 태양볕을 쪼이려고 공원에 반나로 누워있는 장면을 많이 보아왔었기에 혹시 피부에 대한 건강관리 차원에서 피부가 상대적으로 약한 백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 오는것이 아닌가하는 궁금증이 들었다. 마케팅적인 점에서는 화장품을 온 몸에 공짜로 바를수 있는 것처럼 쎈세이션한 일이 또 있을까..? 아마도 그 점이 머드축제의 관심을 촉발시킨것이 안닌가 여겨지기도 했다. 오랫동안 유명한 대천해수욕장도 축제의 성공요인에 톡톡한 역할을 했을 것이다.

누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일체의 간섭이 없다.
지극히 단순한 머드칠 하나로 모두가 하나되어 커다란 기적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거대한 주차장은 모두 무료로 운영되고 있었다.
자원봉사자들은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말없이 자기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었으며, 호주와 독일 미국과 중남미에서 온듯한 관광객들로 발걸음을 떼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축제장은 만원을 이루고 있었다.


우리가 본 것, 느낀 것

날씨는 쌀쌀하였다. 해수욕장의 인파는 주로 한국인들이었고, 한국청년 학생들이 체험장을 메우고 있었다.
한국인들과 외국인들의 영역?이 자연스럽게 갈라지고 있었다.

왜일까..?
어떤 이유로 외국인들의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을까..?
왜 한국인들은 이들과 어울리지 못할까..?
재미있는 현상도 있었다.
한국인들은 비가 온다고 우산을 쓰거나 부채나 물건을 이용하여 머리를 가리고 다니는 반면, 외국인들은 모두가 반나체의 모습으로 오로지 놀이만을 즐기고 있었다. 핸드폰에 우산에 옷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 열광의 도가니에 빠져들 자신감이 없는가 보다. 능동적이고 자연스러운 축제분위기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있는 문화적 차이를 극명하게 발견할 수 있었다. 아마도 국내 축제의 발전이 안되는 첫째원인도 관객호응도가 세계에서 가장 낮은 한국인들의 사회적 정서가 원인이라는데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것 같았다.
특수목적형 웰빙형 관광레저 축제가 시급히 개발되어야 할 당위성이 절실한 시점이었다.

축제장에는 괴성과 노래가 쉬지 않고 이어졌다.
삼바와 품바와 농악과 마이클잭슨의 힛트곡이 이어지고, 퍼포먼스와 몸을 부딧치는 격투기가 벌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모두가 한껏 즐거움에 가득한 표정들이다.

거리의 섹슈얼무드
맥주에 취한 미국의 연인들이 혼잡한 대로에서 진한 키스를 나눈다. 머드장에서는 남녀들이 레슬링을 하면서 힘과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게임은 힘으로 상대방을 넘어트리는 단순한 것이다. 한국청년들은 외국여성에서 밀려나 넘어져 코너 밖으로 쫏겨나기도 한다.
한가운데에 만들어 놓은 나무감옥에서는 십여명의 사람들이 들어가 축제의 노래를 부른다. 한껏 목청을 올려 괴이한 장단으로 소리를 치기도 한다.

아무리 둘러봐도 재미거리는 안 보인다.
그저 머드를 칠하고 놀이를 하는것이 전부이다.
그렇다면 이들 외국인들이 20만명이나 매년 몰려드는 원인을 과연 무엇일까..?
궁금하지 않을수 없었다.

서울서 강사로 일하는 한 미국인 친구는 여자친구와 같이 머리에 손잡이가 달린 플라스틱 바가지를 쓰고 관중들의 앞을 재롱을 피며 뛰어 다니다. 사람들에 재빨리 머드세례를 퍼 붓는다. 놀라서 도망치는 아가씨에게는 아예 끌어 안고 머드를 도배를 해 버린다. 그모습에 한바탕 웃음파도가 커진다.

상품이라야 고작? 머드팩 화장품이 전부인데. 날개 돋친듯 팔리는 모습은 볼 수가 없다. 외국인들을 위한 음식점도 보이지 않고 그곳에서 가장 많은 횟집은 외국인들이 거의 이용하지 않는단다. 숙박도 텐트촌에서 대부분 하는 것으로 보였다. 인근의 숙박없소가 있으나 당일 방문이 아닌 여름시즌의 특성으로 이미 이미 만원사태라고 한다. 관광여행사에서 이미 항공기로 오는 고객을 위해 예약을 한 모양이었다. 열흘 가까이 진행되는 보령 머드축제는 국내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되어 점차 외국에서도 유명한 축제가 되어가고 있다.

한국의 지역축제가 문화예술축제와 관광마케팅축제가 구분되지 않고, 더구나 여행사들이 관광객들을 유치할 기회와 참여의 명분을 주지 않는것에 비해, 보령머드축제는 그 탄생의 조건이 머드화장품 홍보용으로 개발되어 마케팅기능을 적용한 축제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최초의 마케팅축제라는 기능에서 이벤트성 문화축제로 발전되어 나가는 것 같았다.

경기도가 추진한 국제보트대회와 마찬가지로 이곳에서 볼수 있는 중요한 행사의 또 다른 의미는 외국인간의 문화적 네트워킹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즉 이곳에서 세계의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이 만나서 이야기가 생겨난다는 것이다. 추억이 만들어지면 축제의 내용과 관계없이 이곳을 찾아 올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세계적 축제가 가지고 있는 공통된 현상이다.

해마다 한국의 관광객들도 해외의 유명축제를 보기 위해 매년 방문하는것을 볼수 있다. 그곳에 가기 위해 미리 외국에 사는 친척과 친구들과 약속을 하는 것이다. 명품상품과 마찬가지로 축제도 사람의 마음을 끌어들이는것이므로 자연히 국제人프라가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이곳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중 많은 이들이 외국에서 축제에 대한 소문을 듣고 일부러 찾아 오는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한국인들은 무리들만의 네트워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데 비하여 외국인들은 누구와도 네트워크가 된다. 개방형사회와 폐쇄형 사회의 문화적 이질감을 이곳에서도 재발결 할 수 있다. 한국인들이 한국인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사회, 그것이 보령머드축제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한국인들의 정서적 괴리감이자 허탈감이다.



머드축제의 진정한 세계화를 위하여...
한국문화의 전령사가 되어야 한다.

보령머드축제는 이제 충청남도와 보령시의 것이 아닌 한국의 대표축제이다. 그것은 그곳을 찾아오는 모든 관광객들에게 한국을 대표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의 모든 것을 보여주어야 하고 한국의 모든 곳으로 안내해야 한다. 작계는 충청도를 크게는 대한민국을 알려야 한다. 한국의 대표축제로 자만심에 빠지면 축제는 자리나지 못하고 소멸된다. 소통과 나눔만이 국가의 자원이되고 문화적 자산이 된다.

보령머드축제는 이제 충청도의 모든 문화자원을 상품화하고 한국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한류문화의 전령사가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대표축제는 대한민국의 상품을 팔아야 한다. 친절과 좋은상품, 믿음과 우정도 쌓아야 한다. 외국에 나간 한국인이 스스로 애국자가 되듯이 한국을 대표하는 보령머드축제도 역시 한국의 모든 것을 알리고 셰계와 소통하는 문화의 창구역할을 하여야 한다. 문화와 관광인프라를 네트워크화하고 정보의 공유와 인맥을 구축하여 한국문화를 적극 알려 나가야 한다.

삐끼와 바가지요금은 12회째를 맞는 머드축제에서 이해되지 않는 미스테리
- 대부분의 음식점 앞에 사람들을 잡는 호객행위를 하고 있다. 뭔가 잘못된것 같다. 그렇게도 사람들이 많은데 친절하게 맛있게만 하면 언제라도 사람들이 몰려올 것인데, 구태어 지나가는 사람들을 자기집으로만 오라며 불쾌하게 잡는 이유는 뭘까..?
행사이전에 사전공지할 삐끼단속 방송이 현장에 요란스럽게 울려 퍼진다. 얼마나 심하면 국내외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시간까지 저럴까?
아무리 생각해도 알수 없는 보령머드축제의 또 다른 얼굴이었다.
택시를 운정하던 기사의 말이 생각난다.
“바가지요금 아주 심해요. 말도 안들어요. 한철 해 먹으려고 아무리 공지를 해도 세입업주들 아에 들은척도 안 합니다. 아마 이러다가 동해안 지역같이 바가지 요금 때문에 머드축제에 오는 사람들 없을것 같습니다.”

.....

돈에 욕심부리다 돈 몽땅 날리게 생긴, 대한민국 관광축제 악순환의 한계

갑자기 대부도 방아머리의 입구 오른편의 몇 집이 생각났다.
친절이 바가지 요금이나 삐끼보다 훨씬 돈을 많이 벌게 해 준다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개인의 작은 욕심 때문에 고치지 않는것이 안쓰럽기까지 했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최근 몇년동안 보령머드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무려 40%나 줄었다고 한다
무사안일과 대충주의, 업계와 도시개발분야와 행정부가 따로노는 관광정책
한국의 관광축제는 모든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연구하고 개발하지 않아 모든것을 놓치는 안타까운 현실 앞에 놓여 있다.






PART-2
지역축제브랜딩, 그 치밀하고 섬세한 전략과 전술
디바이스와 소프트웨어가 정의하는 도시발전형 명품화솔류션!



안산의 문화축제 및 레저행사의 발전전략을 위한 기 확보조건
1. 사람들을 많이 찾아오게 할 것
2. 지속적으로 년중 찾아오게 할 것
3. 돈을 많이 쓰게 할 것
4. 지역주민에 직접적으로 이익이 될 것
5. 점점 더 규모가 확대되 나가게 할 것
6. 관광객들이 스스로 찾아올 수 밖에 없이 만들 것
7. 관광객을 즐겁고 편안하고 행복하게 할 것
8. 관련업계의 발전과 산업적 부가가치가 있게 할 것
9. 모든 시민이 환영하고 좋아할 것
0. 이용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더욱 활셩화 될 것


인간본능의 발효, 그 단순성의 위대함
몰입도와 타율성
단순함으로 인간의 원초적 본능을 자극하라
축제에서 "국제"와 "세계"라는 객관적 단어를 빼내자
축제에서는 오직 "나"와 "우리"만이 존재하게 해야 한다
외국인 절대다수의 머드축제, 내국인 유치가 제2의 성공관건
단순히 몰입시켜라!. 행사성 축제는 인간의 내면을 자극할 수 없다.



PART-3
안산의 명품축제 개발을 위한 생각

휴머니티를 다루는 문화축제를 반드시 경제적 측면에서 보는것은 무리일수 있다. 그러나 일본의 다양한 전통마쯔리나 뮌헨맥주축제나 삿뽀로의 눈축제(스노마쯔리)나 경제적 가치를 고려하지 않는 축제는 많지 않다. 리오축제도 초기에는 순수 문화축제로 자리매김되었으나, 점차 관광축제로 비즈니스화 하고 있으며, 스페인의 투우등 오랜 역사를 지닌 다양한 축제들도 순수성을 유지해 주는 예산의 문제로 점차 관광산업이라는 마케팅전략을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이에 반해 문화적 역사가 짫은 미국의 경우는 축제라는 개념보다는 관광적 개념이 강한 레저스포츠분야가 잘 발달되어 있다. 기계문명이 극도로 발달한 유럽과 미국에서는 일찍부터 스포츠분야를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산업자원으로 인식하여 오늘날 세계적 대회와 경기는 대부분 유럽과 미국이 라이센스라는 족쇄를 만들어 사업권을 거머쥐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 외세에 의해 전통문화가 대부분 자취를 감추고 근대화 과정에서 산업화와 군사정권으로 정신문화 부분이 철저히 배제되면서 지방자치제와 산업정보화 시대에 들어선 지금에 와서야 전통문화 축제의 활성화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으나, 대부분의 문화축제는 연예인들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행사가 되어버린 상황에 처해있다. 무엇을 어떻게하여 사람들에게 인정받을까를 연구하기 보다는 사람들을 먼저 모이게 하는 생각만 하는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타성에 젖어 있는 것이다. 아무리 불황속이라도 음식맛이 좋으면 손님이 많이 몰려 오고 상품이나 기술이 좋으면 멀리서도 투자자들이 찾아 온다. 공연자들과 지역정부가 좋은 공연작품과 문화상품을 개발할 생각은 하지 않고 연예인들을 사들여 사람들만 모이게 한다면 그것은 문화추게도 문화행사도 아닌, 사람들의 문화적 정서와 순수한 인간의 본성을 갉아먹으며 단순한 홍보성이나 관행적 정치행사에 그칠 뿐이다.


경제성으로 본 유명축제
경제성이란, 거시적 측면과 근시적 측면이 동시에 검토되어야 한다.
보령머드축제는 외국에 거주하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온다면 항공료나 쇼핑부문에서 매출이 발생하지만 지역경제는 도움이 별로 안된다. 외국인들의 경우 자신이 추구하는 방향에만 집중투자하는 경향이 있다. 대부분이 절은이들로 머드축제만을 단순히 즐기러 온 입장에서 고급숙박업소나 고급상품을 동시구매하는 경우는 많지 않을것이다. 본래 관광여행은 쇼핑과 레저, 숙박목적으로 노인층 기성세대나 단체관람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관계로 이들은 현재 건강과 의료, 음식, 방송영상 분야에 주로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보령머드축제는 이제 자만심에 빠져 지역경제에 실질적 부가기치를 창출해 내지 못하고 고민에 빠져있는 함평군의 사례를 깊이 고민해야 한다. 지속성이 없는 축제는 결코 성공할수 없으며, 지역발전과 인자리 창출에 성공할수 없다. 우리는 가능한한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해야 하며, 그것을 위한 일거리를 만들어 내야 한다. 그러한 당양성을 가진 기능형, 기술집약형, 인프라중심형 축제는 앞으로 축제의 경제성을 더 한층 놓여주게 될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일부 정치인들이나 지역사회에서 이 같이 다양한 창의력과 절대적 전략전술이 필요한 축제와 관광레저산업을 깊이 인식하지 않은 채, 즉흥적 아이디어를 마치 성공이 보장된것처럼 주장하거나 자신들의 기득권으로 붙들어 매 놓고 있어, 긍긍적 희망사항을 자신들 조차도 결코 이루지 못하는 상상속의 꿈으로만 간직하고 있음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함평나비축제
직접이익 - 청정 농수산물 판매
간접이익 - 지역브랜드 상승, 간접적인 지역경제발전
자원화율 - 농공단지 조성등, 고수익형 농수산물 가공산업화 미흡
상품개발 - “나르다"상표 명품화 실패, 성장형 브랜드가 아님
상품개발이 주로 기념품등 저부가가치를 지향
방문지역 - 국내위주
구매척도 - 구매력 지속성장, 전체 직,간접 이익은 투자대비 저하

보령머드축제
직접이익 - 음식 숙박업소의 매출상승,
간접이익 -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브랜드 상승
취업현황 - 자원봉사자 위주, 관련업체 위탁형 운영으로
지역주민 취업률 미흡, 주로 음식업종에 편중
자원화율 - 해수욕장과 머드축제, 계절성으로 산업화조건 한계상황
화장품홍보용 기능성으로 출발했으나 이벤트성을 지향
상품개발 - 관련제폼의 다양성 부족, 화장품등 일부만 개발


안산 국제거리극 축제

직접이익 - 투자대비 유형적 이익에 대한 개관적 연구자료 없음
간접이익 - 무형적 이익 : 도시홍보 및 지역문화브랜드 상승효과
취업현황 - 자원봉사 시스템으로 산업경제적 유발성 전혀 없음
자원화율 - 문화작품생산 전무, 원거리 장소로 지역상권 고객 이탈
(소설, 음악, 시, 수필, 영황, 드라마, 영상물, 동요,
가곡, 가요, 춤, 공연물, 브랜드상품 등)
상품개발 - 머천디이징분야 초기단계로 미흡


안산의 전통축제, 문화행사, 관광이벤트산업,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분류

단원예술제
직접이익 - 투자액 대비 이익 없음
간접이익 - 무형적 이익분야는 도시이미지 상승
* 범죄 및 환경문제로 도시브랜드가 상승후 추락 반복
취업현황 - 관련단체 발주 및 위탁사업에 필요한 비정규직 인원
자원화율 - 축제명 변경으로 브랜드가치 상실, 인물의“호”만 사용
상품개발 -



미래에 발전가능성이 가장 큰, 안산의 축제와 행사

* 문화해설사
- 문화유적에 대한 정확한 년대정보등 지식 위주의 문화유적 안내. 역사성에 기준함으로 창조적해설이 불가능함
* 관광안내원(스토리텔링)
- 도시를 파는 언어구사력의 천재, 응용력의 증흥적 순발력등 상품판매 극대화를 위한 창의력이 필요한 언어의 마술사. 음식, 일기, 숙박, 생산품등, 판매상품정보 안내 등. 최신 지식정보마인드 필요

-잿머리성황제(둔배미마을 축제)
(전설과 스토리가 있는 신화와 유적 및 역사인물을 문화적으로 정형화)
-단원김홍도 축제
(단원김홍도 풍속마을)
-상록수 최용신선생 “상록수문화예술제”
(안산, 원산시간 문화도시화. 상록수그린네트워크사업. 상록재단)
-자동차테마파크 및 항공테마단지
(국제경주대회, 육상, 항공, 수상등 국내외 관련산업 네트워크화)
-대부도 해양관광 축제
(소금테마웰빙단지, “그랑꼬또”체험단지, 대규모 레저형 체류단지 연동)
-시화호 생태레저 축제
(안산, 화성, 시흥수변도시 관관유람선 대부도-신도시간 수상교통운행 관광축제 연계)





-----PART4 [픽션]--------------------------------------------------------------------------------------------------------------
“아하츠페르츠”와의 대화
잠언과 묵시록, 성경과 불경이 낳은 정신적 기적의 산물... 지혜
(“아하츠페르츠”는 복수인칭 대명사 임)

-----------------------------------------------------------------------------------------------------------------

현자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하츠페르츠여! 그대는 무엇을 원하느냐?”

-“어떻게 하면 좋은 축제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을 오게할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미 많은 사람을 보내고 있는데 너는 그것을 보지 못하였느냐?”

-“예? 무슨 말씀이신지요? 저는 현자께서 보내신 사람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아하츠페르츠여, 생각해보아라, 함평나비축제나 보령머드축제는 사람들이 한철만 오는데, 나는 너에게 일년내내 수백만명의 사람들을 보내주고 있지 않느냐?”

-“예? 이디로요...?”
“저 대부도를 보아라. 그들은 쉴새없이 네가 걱정하는 것을 이루어 주려고 가고 있는데 너는 그것을 보고도 깨닫지를 못하느냐?”

-“그러나 현자시여! 우리가 그들에게 어찌해야 하겠습니까?”
“보고 또 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스스로 깨달아라. 너의 마음속에 눈이 보일 때까지 말이다. 나는 너에게 너의 꿈을 모두 이룰수 있는 조건을 다 만들어 놓았으며, 너희를 찾아가는 사람들에게 이미 1조가 넘는 돈을 들려 보냈건만 너는 고작 2천 5백억원만 받았다.”

-“거룩하신 현자시여! 저는 아직 그것을 보고 깨닫지 못했나이다. 살펴주소서”
“내가 비유로 말하리니, 너희가 선 땅은 거룩한 곳이다. 너희는 곧 거룩한 땅에서 지금까지 보지 못하고 듣지도 못한 엄청난 양의 만나를 영원히 얻게 될 것이다. 찾고 또 찾아라. 그리하면 곧 얻으리니 그것은 이제 너희에게 있느니라. 이미 제 주머니에 있는 것을 누구에게 구원하느냐!”

-“위대한 현자시여! 그들이 우리에게 와서 정말 행복하겠습니까?”
“내가 너희에게 준 것은 그들이 모두 행복해 하는 것뿐이다.”
“그들은 너희에게 큰 돈을 주면 그것을 구하여 갈 것이며, 기쁜 마음으로 자꾸자꾸 찾아 올 것이다. 그러면 너희도 행복해질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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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일 토요일 주관회사 하나관광에서 보내온 카톡 내용만 고지식하게 지키다가 펑크가 났다. 버스 대기 장소 월드코아 앞만 믿고 기다렸는데 정작…
05-10 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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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존재하는 것들과 그것들의 이해. 그리고 그 존재의 전달과정에서 차칫 그것의 본질을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있다.도시브랜드가 그렇고 축제가 그렇…
03-3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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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중국이 만만디였다. 하지만 그들은 거대한 문화를 탄생시킨 제국의 만만디였다.지금은 과거의 중국보다 더 느린(나태한) 한국적 만만디가 나라와 민족…
02-24 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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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이케아를 호감과 두려움으로 대하며 성공한 신비주의 기업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가 보는것은 이케아는 절대로 공룡기업이 아닙니다. 다만 상식을 …
02-19 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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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가 목표없이 인바운드를 추구할 경우. 거리극축제에 수십만명이 몰려오고. 항공전에 수십만명이 몰려와도 매출이 제자리라면 정책은 하나 마나이다. ■&n…
02-15 3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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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지역업소 이용하기각 업소의 홍보자료를 안산투어로 보내시면 무료로 홍보해 드립니다사진, 소개자료 보내실 곳 gscity@naver.com안전행전부, 안산시지…
01-27 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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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안산지역사회는 상시 상중인 비 정상적인 상황으로서. 재난사건에 묻혀 모든 시민들의 평범한 일상이 무너져 내린 상황입니다. 일년을 향해 치닫는 …
01-07 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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