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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시론] "문화관광"의 시대적 고찰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10-07-26 (월) 13:15


1. 이 세상에 처음 빛이 있기전부터 (빛을 발견한)“觀光”은 있었다.

우리는 흔히 “도시의 생명”이라고 하면 도시의 운영기반이 되는 수도나 전기 쓰레기와 폐수등을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것은 인간이 도시를 형성하고 살아가는데 필수 불가결의 요소이지 “삶의 질(인생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궁극적 목적은 아닌것이다.

인간의 삶에 있어 또 한가지 큰 영향을 미치는것은 바로“자연생태적 환경”을 들 수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이 얼마나 깨끗하고 인간이 숨쉬고 정신적 안식을 누리며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아가기 좋은곳인가의 요소이다.

에너지문제로부터 공해와 오염의 문제, 사회의 대립과 폭력문제등 우리주변의 불안정한 요소들은 많이 산적해 있다. 이 문제역시 우리의 삶 속에서 늘 부딧히는 문제이지, 우리가 진정 누리고 싶은 “낙원적 요소”는 아닐것이다.

아마도 이 두 번째 요소의 해결을 우리들이 가장 이상적인 삶이라고 생각한다면 인간의 삶은 정지된 원시의 삶과 다를것이 없을것이다.

이 세상 모든 인간들의 궁극적 욕망과 야망은 이 기본적 충족요소를 넘어 바로 인간으로서의 “이상적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은 과정”일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인간적인 본능"을 타고 진화해 가는 내면의 본질이자 인간으로서 누리고 이룩해야할 인류사적 의무일것이다.

거기에 대한 답으로서 우리는 문화(文化-문명화 되는것)를 들 수 있다. 문화는 "문명화되는것"과는 별개의 문제이다. 원시인의 꿈도, 많은 식량을 편히 구하고 가족들과 사회와 평화롭게 살며 서로 전쟁을 하지 않는것이었으며, 더 나아가 그들의 삶의 모습을 느끼고 누리고 발전시키려는 내면적 자아를 발아시키려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도구와 그림과 건축물등의 흔적으로 남겨 현재의 인류에게 강하고 의미있는 영원한 인간으로서의 본질성을 일깨우고 있는것이다.


2. 文化(문명)이 觀光(빛의 발견)으로 꽃피우다...

문화란 인간이 사회를 이루고 국가를 이루며 살아오고 살아가는 궁극적 "흐름의 목적이자 종착지"이다. 그렇기에 문화라는 단어는 현대적 의미에서 재해석되고 그것의 원형적실체와 가치를 만들고 지키며 정신문화적 자원으로 만들어 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현대사회는 "문화"라는 단어를 어느 때보다 많이 사용한다. 그것이 인류학적 완성시기이든 과학적 완성기이든, 사회학적 필요성이든간에 문화가 인간에 주는 영향력과 파급력과 공감력과 지속력이 분명히 나타나고 인정되기 때문이 아닐까..?

그렇다면 우리는 이 “문화”라는 단어를 오늘의 안산시의 관점에서 어떠게 이해하고 소화해 낼 것인가의 문제로 천천히 노를 저어 나가보자.

안산시는 20년된 신생도시가 아니라, 5천년 민족역사(한민족을 포함한..)의 한 가운데에 존재하는 매우 중요한 고대사적 해양문화지역이다.

안산에는 해양을 근거지로 원시인들이 살았던, 패총(조개무덤)과 석기시대의 유적들이 많이 발견되고 있을뿐 아니라, 생태학적으로는 2억년전의 지구대륙의 적도에서 존재하던 공룡들의 집단서식지가 생생한 모습으로 발견되고 있는 곳이다.

인간의 원형인 석기시대의 원시인과 자연계의 영원한 상징이라고 일컬어지는 공룡들의 존재는 바로 안산시가 세계사에 있어 유규한 문화와 고고학적 전통성을 역사학적으로 인정받을수 있는 지역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3. 안산의 유구한 문화의 역사가 곧 관광자원이며 관광산업이다.

우리의 인식이 겨우 20년된 신생도시의 시민이 아니라, 반만녀의 역사와 그로부터 몇 수십억년을 거슬러 올라가야할지 알수조차 없는 유구성을 지닌 지역이라는 점이다. 단지 명칭이 바뀌었다고 해서 우리의 역사의식이 20년에 머물러서는 안된다.

우리 안산시민 스스로 역사의식을 단절시키는것은 지역과 도시 사회와 국가, 대륙과 인류사적 입장에서는 큰 손실이 올 수 있으며 그 곳에 우리의 역사적 뿌리를 두지 않고는 더 큰 미래로 나아가는데 있어 우리의 후손들이 큰 꿈을 펴는데 커다란 걸림돌로 작용할것이다.

그렇다면, 역사를 축적하며 쌓아져가는 “문화”라는 단어를 우리지역민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우리의 정신적 산업적 자산으로 만들어 나갈것인가?

우리는 “문화”라는 단어를 많이 접하고 있으나 그 “문화”라는 거대한 역사의그릇 속에 녹아있는 우리민족의 삶을 얼마나 유추해 내어 생각하고 있을까..? 문화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너무나 친근하다. 그러한 그 친근함만큼 우리의 의식과 역사속에서 느끼고 현실로 받아들이려는 “文化的同化”노력은 하지 않고 있다.

문화는 물과 공기와 같은 우리의 삶 자체이며 그것의 일부가 예술이라는 형태로 발전되어 나오고 있다. 예술은 인간 그대로의 모습을 찾아내고 시대와 삶 속에 존재시켜 나가려는 인간의 노력이다. 이 노력이야말로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었고 인간이 인간임을 알게 했던것이다.

도시는 수만년에 걸친 인간의 삶의 터전을 근본적으로 변형시켜 버린 "인간정신의 무덤"이다. 인간이 만든 공간에서 인간성을 점차 소멸되고 있으며, 잃어버린 인간의 본성을 찾기 위해 인간을 배척하고 있는 비극적 아이러니가 바로 도시사회의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인간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문화라는 삶의 에너지를 삼아 함께 숨쉰다면(공존) 인간만의 도시에서 우리의 인간성을 찾아내려는 노력도 보다 현실적인 심각하게 받아들여야만 한다.


4. 봉이김선달의 관광학, 문화와 역사를 상품화하는 신 관광산업시대의 도래

문화는 예술과 자연, 생태와, 역사라는 현대사회의 다양성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우리의 문명과 사회가 발젼해 나갈수록 다른것(모든 이질적 요소들)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었으며 그 호기심을 이민족과 이질적 문화와 느끼지 못했던것들과 느껴야만 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관심으로 증폭되고 있다.

새로은것을 발견하는 것,
새로운것에 눈 뜨는 것.
새로운것을 느끼고 받아들여 내것이 되게 하는 것..

이것이 바로 “觀光 빛을보다”의 정의이다.

관광은 결코 노는것이 아니며 단순한 즐길거리가 아니다. 역사로부터 이어지는 자연과 인간의 삶은 깨닫게 하는 종교의 숭고함이며 신앙적 엄숙함이다. 오늘의 내가 왜 여기 있는지 가족과 사회와 다른것들에 대한 가치와 존재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협력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그것을 통해 내가 어떻게 변해니기야 할 것인지를 "빛"이라는 “새로움”을 통해 스스로 알아가는 “느낌의 성례식”이다.

관광은, 그것을 발견하게 해줌과 동시에 인생의 근본적인 존재의 가치를 높여준다. 문화는 정신이자 역사이며 관광은 그것을 발견(光-빛을觀-보다)하게 하는 "기회창출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빛이 어두움을 비추듯 우리의 유구한 역사속에서(자연을 포함한) 우리의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발전시키며 그것의 l가치를 삶의 질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그것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바로 문화예술이며 관광자원이며 관광산업이다.

종교와 신앙에서도 그렇듯 관광에서도 그것을 느끼고 이해하기 좋은 환경이 있다. 세계적 명소에서 인간의 숨이 멈출것 같은 신의 존재에 대한 확신과 경외심을 느끼듯, 관광도 그것을 통해 느낄수 있는 환경과 분위기가 있다.

안산의 자연자원은 지극히 아름답고 귀하다. 이것은 지역우월주의나 주관적 생각이 아닌, 인문학적 객관적으로 그렇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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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이 미래를 말하면서도 잊고 있는 미래산업.. 그것은 엄청난 유무형의 가치를 즉갖적이며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산업분야의 제3의물결! 그것이 바로 인간을 몸과 정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관광산업(人流産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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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관광마인드는 “熱情”의 산물인 “靈感”에서 온다.

수억년 태양이 빗어놓은 세계적 갯벌과 인간의 건강을 치료하고 지키는 자연속의 소금단지와 수억년 공룡들의 포효소리가 생생히 들려오는 공룡생태지구가 있으며, 모세의 기적을 바라보며 8미터의 깊이의 바닷물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믿을수 없는 모습에 감탄사를 연발하는 바닷물의 이동이 있으며, 그 속에서 무수히 살아가는 생물들의 노래가 석양속에서 들려오는 장관이 있다.

2억8천만평의 넓이를 가진 대부도는 세계가 인정하는 살아있는 자연계의 보고이며, 그곳에는 년간 1천만명에 달하는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제주도를 능가하는 승마산업형 자연초지가 수천만평의 숲을 이루며 안산시 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해 기다리고 있으며, 국내 최고 크기의 해양생태호수(시화호)와 바다와 태양과 바람의 힘을 이용해 청정에너지를 생산하는 친환경에너지단지가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바닷물에 들어가 생물을 잡고 자연을 공부할수 있는 곳. 수천년 살아온 대부도 주민의 역사문화를 생생히 느끼고 그드의 삶과 동화될수 있는 곳. 인간의 도시를 떠나 자연의 품에 며칠을 머물수 있는 곳이 안산을 중심으로 한 시흥과 화성지역에 분포되어 있으니 이곳이 바로 세계적인 “경기만 해양생태지역”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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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마케팅,자원개발,문화콘텐츠,미래학,브랜드정책자료,환경생태자원,소프트파워,축제개발,상권활성화,도심권브랜드자료,人流觀光學,人프라구축,디지털미디어,다문화자원,문학,해양레저등 관심분야 단어검색 지원)


安山發展協議會 企劃本部長
李光水 (naver@naver.com)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07-2번지 홈플러스고잔점 5층 전관
전화 : 031)410-0706,410-0738


1部 : [政策時論]都市의 未來에 生命을 불어 넣는 “觀光”의 正義
2部 : 地役經濟를 살려내는 觀光産業 活性化를 僞한 “人프라솔루션”이란 무엇인가?
3部 : 始華湖圈의 價値創出 極大化를 僞한 觀光인프라의 連動成
4部 : 中國 沿岸都市와 首都圈의 消費者에 맞는 온프라인 觀光資源의 附加價値
5部 : [觀光心理學理論]對象과 現像을 꿰뚫는 “靈感的 認知”의 秘密
6部 : 産業的 觀點에서 바라본 [觀光情報學]과 [觀光心理學]의 本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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