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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포괄적으로 생각하는 이상과 철학들에 대하여...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10-11-02 (화) 19:12


 "당신이 접하고 있는 세상의 모든 대상이 이해가 안되고 수정할것 투성이라면 당신은 이미 [천재적 창조자]이다.  
진정한 연구자들이라면 있어 명분이나 도덕과 운리는 단지 목적에 비례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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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투어는 "새로운 개념은 새로운 단어에 정의된다"라는 입장에서 새로운 국가브랜드 창출을 위한 이론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산투어는 그동안 관광산업의 새로운 해석이론인 "人流産業",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통합적 개념인 "온프라인", 새로운 휴먼네트워크의 페러다임으로 등장하는 "人프라" 및 "온프라인" 과 "웹바일", 신개념적 도시디자인 조어인 "디자인3조(조경,조명,조형)"이라는 신조어를 개발하여왔으며, 이를 논리적으로 해석하는 상품화이론을 개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이치에 원리가 있듯, 문명의 발전에는 문명의 발전을 활성화시키는 축매제인 "신개념적 이론"을 바탕으로 하는 조어적 단어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새술을 새부대에 담으려면 신개념적 단어가 필요하며, 이러한 신개념적 단어는 수많은 이론과 콘텐츠 및 상품을 담아내기 위한 "커다란 그릇"에 비유할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류사회는 보다 넓고 깊은 혜안으로 대상과 현상을 재발견하고 창조할수 있게 될 것입니다.

위의 단어들은 안산투어 이외에는 존재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신개념적 단어로서 앞으로 점차 이러한 개념들이 활성홛될것을 확신하며 보다 많은 이론적 완성도를 높이는 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an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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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일의 추진과정을 과감히 생략하고 (뻔뻔하고 당당하게..)기정사실화 하라!

대상과 현상의 존재와 관계를 인정하지 말고, "점"의 인식을 통한 재조립(기념의 재정립)의 창조성을 가지라.

진급이 잘 안된다면 진급이 될 수 밖에 없는 역발상적아이디어를 개발하라,

장사가 안된다면 장사가 잘 될 수 밖에 없는 아이템을 연구하라.

어떻게하면 손님이 많이 올까를 생각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손님이 안오고 못배기게 만들까"를 연구하라.

대학을 나오면 취직을 할 생각을 절대로 하지말고 재학중에 ceo가 되려는 상품아이템 연구를 집중하라.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쓰는시간에 상품개발 아이템을 찾아라!

우리가 부딧치는 모든 문제는 생각의 다양성에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명품정책은 언제나 현장에 숨어 있고, 성공의 열쇠는 고객의 불만 속에 감추어져 있다.

뇌를 포맷하고, 생각을 지속적으로 리셋하라. 그러면 세상을 3D로 관조할 수 있다. 

신은 인간에게 무한한 능력을 주셨다. 단지 그것을 우리가 찾아보려고 하지 않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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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일의 방향과 과정의 설정에 대하여 뚜렷한 목적을 설정하지 않고 있는것을 많이 볼 수 있다.

기실 사람들이 "목적"이라고 하는 단어는 차칫 잘못하면 구체적 내용과 촛점이 없는 모호한 경우가 많다.

관광산업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흔히 "관광"이란것과 "관광산업"이란것의 개념을 정확히 정의하지 않고 있는듯 하다.

우리가 개인적으로 흔히 말하는 "관광"과 정책적 공공적 입장에서의 "관광"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대부분의 지자체들이 관광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포괄적인 의미의 "관광"이란 단어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가는 지역의 산업활성화적 차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가령,

관광산업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의 문제로 접근해 보자. 모든 문제에 있어 목적이 분명히 정해져야만 실행과정이 설정될 수 있다.

01.지역경제의 활성화인가?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할성하할 것인가
02.일자리의 창출인가
    -어떻게 어떤방법으로 일자리를 창출할 것인가?
03.도시브랜드 창출인가
    - 그 내용은 상징성인가, 가치성인가?
04.생산성을 위한 산업인가
    - 연계인프라 구축과 관련인력의 구조는 가능한가?
05.방문객을 늘리는 사업인가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마케팅을 어떻게 설정하고 가치(상품)화할 것인가?
06.국민휴양을 위한것인가
    -먹고 놀고 체휴할 자원의 연계성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07.지역의 통합적 브랜드를 위한 것인가
    -홍보마케팅의 구조와 포괄적 활성화전략은 무엇인가?
08.지역의 생산품을 판매하기 위한 것인가
    -정보와 구매자의 성향분석 및 상품개발 전략은 무엇인가?
09.새로운 문화와의 접목인가
     -레저문화의 다양성과 관광적 부가가치를 어떻게 지속시키고 조정할것인가?
10.다양한 시대성의 포용인가
     -관광자원과 수요자의 패턴을 어떻게 읽고 적용할 것인가?

등등의 제반 접근법이 먼저 정의되어야 한다.
또한 이것의 과정을 추진함에 있어

1.어떻게 순위를 정할 것인가
2.공공성과 사업성을 어떻게 조율할 것인가
3.정책적, 정치적 명분을 어떻게 만들것인가
4.여타 사업으로의 파급효과를 어떻게 생장시킬것인가
5.창출된 개발자원들로부터 어떻게 부가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시킬 것인가
6.실효적 지자체의 이익과, 상징적 시민이익의 평평성을 어떻게 조율한 것인가
7.민관협력 부문의 기득권과 공공성을 어떻게 정의하고 유지시켜 나갈 것인가
8.민주적이고 사회정의적인 참여기회와 분배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9.주체세력과 추종세력의 문제점을 어떻게 관리해 나갈 것인가
0.평등적 가치관의 설정을 어떻게 공유해 나갈 것인가..?

등등의 고민들이 따르게 된다.
한국의 산업속도전은 그동안 무형가치와 인본주의를 상당히 희생시켜 왔다. 그 영향으로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너무나 멀어져 있고 사회분파주의 현상과 사회중심적 공동체와의 적적한 통제와 견제, 그리고 호합이 중요해진다.

그 결과로

우리가 원하는 방향의 목적을 향해 의미있는 결실로 나가갈 수 있다. 다소 생소하고 고루한것 같지만 이 문제는 매우 철학적인것이며 이 사소한것 같음 문제들이 간과될 때, 우리사회의 온갖 불신과 불명예와 불투명성이 드러나게 된다.

한국의 자치단체들은 지금 관광산업이라는 단어를 너무나 쉽게 사용한다. 빛을 보는 관광의 의미를 이해하고 이를 정책과 사회에 접목하려는 시도는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관광정책"과 "관광사업"은 위의 조건들에 의해서 서로 상충 될 수도, 조화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는이들은 많지 않다.

그것은 한국의 자치단체들이 시행했거나 시행예정이거나 시행중인 "관광사업"들이 무엇을 지향하고 어떠한 결과와 문제점을 도출시키고 있는가를 자세히 살펴보면 알 수가 있다.

행정이라는 공공성이 말하는 관광산업과 민간사업자가 말하는 개념적 관광사업은 상당한 차이가 있다. 이것들이 차칫 혼란을 일으키는 경우에 서로의 "꿍꿍이"가 부딧치는 것이다.

따라서 관광사업은 다음의 기준에 따라서 정의되어야 한다

1단계 : 사업의 개념정의와 지역브랜드화
2단계 : 민간(자본&시민)의 사업참여기회 부여
3단계 : 유무형 상품의 개발과 가치창출환경 조성
4단계 : 지역사회의 발전과 일자리(창업)창출
5단계 : 국가 및 약자 우선의 사회공동체 공동발전

시민참여의 문제에 있어서도

1.시민의 단순한 명분적 참여인가
2.시민참여를 통한 부가가치를 지향할 것인가
3.참여의동기와 동질성을 창출할 것인가
4.조합된 민간참여의 인프라를 어떻게 공공성을 지향하게 할 것인가
5.빠르고 능동적인 시민인프라를 어떻게 자원화할 것인가
6.시민참여의 효율성을 어떻게 극대화시킬 것인가
7.시민참여와 민간참여의 기회균등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등등의 문제도 점검해 보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국가브랜드를 위한 지역브랜드의 전략과 전술메뉴얼이라고 본다.


결론,

우리에게 사업계획서는 있어도 전체를 능동적으로 컨트롤하는 전략적 실행메뉴얼은 없다.


그것은 치명적인 비젼의 상실이다. 메뉴얼은 현실이며, 예측가능한 미래이다. 실행하고 예측 가능한 메뉴얼이 개발되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그만큼 기획자의 역할과 혜안은 중요하다. 우리가 너무나 포괄적으로 생각하는 모호한 개념의 관광산업이 성공하지 못하고 실패를 되풀이하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사색과 철학과 전략을 담은 메뉴얼이 먼저 개발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공부를 잘하려면 공부를 잘 할수 밖에 없는 메뉴얼을 만들면 해결된다. 장사가 안되면 장사가 잘 될 수 밖에 없는 메뉴얼을 만들면된다. 마찬가지로 광덕로의 활성화도 목적이 외부인 집중화라면 이것도 해답은 아주 간단하다. 메뉴얼을 만들면 내년중에 완전히 해결된다. 도시생태사업이나 도시브랜드사업도 지극히 간단하다. 도시브랜드의 전략메뉴얼을 만들면 아주 간단하다. 

도시계획자들은 도시의 역사와 지형지물을 관상학적으로 살펴 볼 필요성이 있다.


배를 타고 보는 도시와
비행기를 타고 보는 도시와
자동차를 타고 보는 도시와
걸으면서 느끼는 도시의 모습은 완전히 다르다.

육,해,공 레저활동은 당신의 생각과 창의력을 확실히 3D적으로 만들어 놓을 것이다. 당연히 도시개발과 운영에 대한 입체적이고 연계성이 풍부한 해결방법이 많이 쏟아져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러한 이유로 중요 정책입안자들과 실행자들이 레저를 반드시 즐겨야만 한다. 레저는 단순한 오락이 아닌, 세상의 어려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는 "터득의 원리"이기도 하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조각이 섬세한것은 그가 "점(.)의 생각"을 하기 때문이지 생각이 정교한 것이 아니다. "점"이란 모든것의 시초이며 가장 완전함을 위한 조건이다. 관광산업을 발전시키려면 관광사업이 잘 될 수 밖에 없는 메뉴얼을 먼저 개발해야 한다. 세상의 이치에는 모든 해답이 들어있다. 단지 그것을 우리가 발견해내지 못하고 있는것뿐이다. 미래가치는 전략적 사고를 가진 싱크테크와 사려깊은 엔지니어그룹에 의해서 추진되어야 한다. 능력없는 학연, 지연, 혈연, 비전문성, 파벌적인맥은 모두가 실패를 확고히 보장할 뿐이다.

미래의 세상을 확신하지 못하는 보편적 대중들을 향해 미래의 꿈을 설명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일이다.


-끝-

다음주제

01.포괄적 사고와 집중적 사고의 형이상학적 정의
02.사고체계 개발과 문제해답을 찾아내는 논리적개념
03.문제의 접근방법과 관찰방법, 해결방법을 위한 단계의 정의
04.문제투성이에서 명답을 찾아내는 역발상이론의 정의
05.공무원의 능력우월을 위한 정책브랜드가치 개발이론
06.모든 문제를 해결해 내는 초능력의 생각체계 정의
07.하나를 보고 백가지를 생각해 내는 순간창의력의 놀라운 내면세계
08."뇌메모"를 통해 정답이론과 범용성을 극대화시키는 순간적(휘발성)아이디어 저장 및 뇌자료 검색방법
09.공신의 달인, 창의력의 달인, 기획력의 달인이 도는 아주 간단한 방법
10.창의력과 초능력은 상식의 정의으로부터 온다.
11.생각이 긴 사람과 짫은 사람이 대상과 현상을 보는 차이
12.또 하나의 세상, 집중력이 만들어내는 경이로운 내면세계
13."논리"없이 "정의"없다. 논리적개념에 대하여.



모든것의 해답을 얻기위해 세상을 보는 방법
 
"당신이 지극히 순수하고 작은 세포가 되어보라!
 그러면 지금까지의 세상이 전혀 다르게 보일것이다."

 "일의 시작은 사람이 하지만 일의 추진은 조직이 한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人프라(직능형조직)"를 남긴다(남겨야 한다.)

 "개념"이란 단어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면,
  당신은 세상의 이치를 비로소 이해하고 놀라운 창조물들을 만들어 내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


-끝-


본 자료는 단카스터작 "정신력의 기적"논문소설을 토대로 안산투어가 현실적 문제해겹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자료의 일부입니다.

-ansantour-



2007행안부국가혁신공모 대상수상

-일반국민으로서 최초로 정부혁신공모 대상 선정
-문학부문 및 영상부문 최초 동시 대상 선정
-안산시 최초의 정부혁신공모사업 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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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샘]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모두 이기심이 있다. 그러나 그 이기심은 모두를 위한 정의로운 것이어야 한다. - ansanto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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