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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지역 사회의 현안을 시민들께 알리며..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15-01-07 (수) 12:41


현재 안산지역사회는 상시 상중인 비 정상적인 상황으로서. 재난사건에 묻혀 모든 시민들의 평범한 일상이 무너져 내린 상황입니다.

일년을 향해 치닫는 상중분위기 조성은 시민들의 격앙된 반 시정정서와는 반대로, 꿈꾸는 재난특별시라는 구호 속에 지역경제 파탄상황이 점차 극단적 상황으로 치닫고 있으나.
 

■ 사회공동체를 먼저 배려해야 하는 지도자시대!

행정기관은 지역에 돈을 쓰는 정책이 아니라 외부 업자들을 계속 끌어들여 지역사업자들을 의도적으로 배제하는 반사회적이며 반시민적 행태가 자행되고 있습니다.

작게는 거리환경 훼손으로부터. 크게는 정부의 재난특별도시 안산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지원금 활용방안 문제까지


■ 노인극빈자 폐지수집 유모차 5700대의 복지도시

우리시는 지금 시민정서와 생활경제 파탄이라는 제2의 재난사태를 맞이하고 있는 비상 상황입니다.

그러나 거리엔 노란 추모의 깃발이 10개월동안 뒤덮여. 시민들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가중시키고 있으나. 이를 "인간적 아픔"이라는 수식어로 포장하며 오히려 슬픔에 동참하라는 방관적 자세를 취하고 있는 민선6기의 무책임한 정책적 무능을 반년이 넘도록 지켜보고 있습니다.

슬픈 일이 생기면 그것을 치유하기 위해 공감하고 동참하는 것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사회적 자세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장기화되고 정상적 일상을 침해당할 정도의 사회적.물질적 피해가 발생하고


■ 슬픔은 가슴과 역사 속으로, 정치투쟁은 시민위한 정책으로

전체 시민의 반정서적 스트레스가 축적되어 불만이 내재되어 가는 상황을 무책임하게 방치하며 전체 시민사회 생존의 생태계적 본질을 무시하는 것은 절대로 책임있는 시정이 아니며 시민경제를 책임진 시장의 자세가 아닙니다.

지도자란!

자신이 책임진 시민의 시정에 대하여 변화와 심각성을 인지하여 먼저 문제해결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대안을 빨리 시민사회에 알리고 공감하여 공무원들의 비열한 사전 시나리오가 없는 현장토론이나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들의 팽배한 시정불만을 풀어줘야만 책임있는 시장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 재난정책의 본질 왜곡은 위험

우리사회의 이러한 편협주의는 지금 더 심각하고 시급한 재난문제인 공단의 산업재난 문제와 산재 피해자. 희생자들의 현실을 외면하는 역효과적 결과를 낳고 있으며. 수만명에 달하는 산업재해 희생자들의 상대적 불만을 점차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상가활성화 문제에 있어서도 건물주들과 부동산 임대업자들과의 야합 속에 무차별한 임대료 인상과 추가인상 위협 속에 내몰린 소상인들의 근본적 영업안정성과 임대비 임의인상 폐해의 심각성은 방치된 채. 국내경기 침체가 원인이라는 무책임한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 함께 살아 나갈 국민들의 정신적 고통도 중요

또한 8000명에 달하는 안산지역 대형마트내의 안산시민 임대점포 입주 소상공인들에게 강제휴무라는 반강제적 철퇴를 가하여 대형마트와 연결된 주변상가를 동시 파탄시키고 대형마트에서 직.간접적으로 일하는 수천명의 시민들의 일자리를 빼앗는 정책폭력을 휘두르며

대기업인 대형마트에 기존 강제휴무일 이전시간 기준 임대비만 고스란히 납부하게 하고. 대형마트의 본사직영 인터넷 쇼핑몰만 몇배의 매출을 올려주고 강제휴무가 없는 타 지역 대형마트로 소비자를 내쫏는 반시민적 행태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전문적 연구와 구체적 대안이 전무한 무지의 소치라고 봅니다.


■ 대상과 현상의 내면을 보라!

안산시는 지금까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전문 추진위원단 구성이나 현장활동.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한 구체적인 메뉴얼을 담은 ""지역경제활성화특별조례" 제정 등에 대하여 관심조차 없었으며 더 심각한 것은 그러한 의지조차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무책임한 지역경제 파탄의 장기적인 방치 현상은. 시정의 연구대안적 전문성을 가진 현장활동가들이 없다는 점이며 시장의 옆에서 자화자찬이나 리론적 자기합리화만 일삼으며 시민들의 고통스러운 비명소리를 틀어막는 정치기생형 보좌인맥 구성원들에 의한 철책방치 정책이 원인이라고 봅니다.

답은 늘 현장에 있고 공무원들의 반시민적 자화자찬에만 귀를 기울이는 "남의귀. 남의입 무소신 시장"은 영원히 자신의 철학이 없는 것이라고 봅니다.


■ 아직도 인재가 안 보인다

민선6기 제종길 안산시장은 역대 그 어느 시장보다 유능하다고 봅니다. 안산시 자치역사상 최초의 서울대. 건국대출신의 이학박사급 시장이시며 인간적입니다.

그러나 지금 시민 그 누구도 원하지 않게 갑자기 절망에 처한 안산지역 전체 시민사회가 바라는 것은! 여기저기 정치적 눈치나 보며 결단성이 약하고 소신없이 시간만 질질끌며 소근거리는 시장주변이 아니라.

중앙정부에 쳐들어가서 우리시민들의 고통을 행동으로 알리고 가시적 지원을 끌어내어 절맘에 처한 시민사회에 인간중심의 애민애향 사상을 충만시키고. 맑고 밝은 도시를 만들어. 희망의 웃음 봄꽃을 피워내기 위한. 탈 정치적. 탈 권위적 시민중심 정책과 현실적 대안을 고대하는 것입니다.


■ 마차를 함께 밀어 줄 때

그것은 안산시민 기업인. 상인등 전체 대중이 절망속에서도 희망을 갈구하며 민선6기 안산시장을 택했으며. 그에 대한 굳은 믿음과 기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글 : 이광수 (
안산발전협의회 기획본부장)


현상을 활용한 신 귀족주의와 기득권주의를 경제하며..

-안산발전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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