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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과 우리의 역할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15-12-05 (토) 12:49


경기청심사현장 방문 관련사진 보기 http://blog.daum.net/ansantour/12381339 


● 안산시가 정부로부터

5년간 30여억원을 지원받는 "올해의관광도시" 선정에 응모하기 위해 화요일날 경기도에서 여러 공모신청한 자치단체을 심사 했는데, 관련부서 공무원들의 수개월에 걸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심사에서 탈락 되었다.

● 이날 안산에서는

약 50여명의 시민들과 관련단체 회원 및 안산시의료관광협의회와 한국호텔관광학교. 안산시관광연구원. 6만400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는 시흥안산엄마맘 관계자들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업고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경기도 심사장 입구에서 안산관광 홍보를 위해 두시간여를 활동했다.

● 크게보면

이번에 경기도에서 1차 선정된 포천시가 있는 경기도 북부지역을 새누리당 도지사가 챙기지 않을수 없었을 것으로 짐작되나,

● 떨어진 우리 시민의 입장에서는

도지사와 같은 당인 새누리당이 선정된 것이 정치적 영향과 무관하지 않으리라는 짐작을 해 본다.

● 그렇게 보면

당이 다르면 아무리 지자체의 행정기관이 애를 써도 아무소용이 없는 일 아닌가?

● 안산시는

가뜩이나 재난특별도시 악재의 연속상황을 맞아 온 시내가 모두 추모깃발이 넘쳐나고 시장과 행정기관은 그것을 당연시하며 나 몰라라 공멸의 늪으로 같이 빠져 들어가고 있다.

● 이미 정치적 적대도시인

노란도시 안산을 살리기 위해 행정기관이 안된다면 국회의원들이라도 나서야 하는것 아닌가?

● 선거때가 되니

그들의 쌍판떼기는 자주보게 되지만, 정작 도시를 먹여살리기 위해 몸으로 때우고 있는 시민들과 공무원들에게 힘을 실어주려면 그들은 무엇이라도 했어야만 할 것이다.

● 시장이

노란당이라고 미워하고 비협조로 일관 할 것이 아니라, 시민전체의 발전과 도시의 번영을 위해 정부를 상대로 하는 공공적 시민이익 활동에서는 당리당략을 벗어나 국민인 시민의 입장에서 나서야 한다.

● 대부도와 안산시는

지형적 생물다양성에서 여타도시들보다 월등한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중국인과 어른들만 몰려드는 놀자판 제주도보다 가족과 아이들과 다양한 체험활동과 레저와 자연휴양을 즐길수 있는 국내 유일의 "국민생활관광도시"이자 국내유일의 ■대부도관광산업단지■로의 국가적 관광브랜드화 전략이 필요한 유일한 지역이다.

● 지난 반년동안

안산시의 관광도시 지정을 위한 사업계획서 구성을 위해 발로 뛴 안산시청 해양관광본부와 안산시 각부서, 그리고 안산시관광협의회와 한국호텔관광학교, 안산시의료관광협의회, 대부도주민자치회, 대부도주민협동조합 등 유관기관과 단체에 위로를 보내는 바이다.

● 아울러

안산시 관광정책의 현장 교두보를 함께 이끌어 나갈 안산시관광협의휘 양운영회장이 3년임기를 마치고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육광심이사장이 2016년 1월 제4기 제2대 회장의 취임을 계기로 안산시가 년간 1천만명이 상시 방문하여 1천억원의 매출을 내는 국민생활관광 중심도시로 발전되어 나가길 기원해 본다.

-이광수-

안산발전협의회 기획본부장

(미래무한정정연료기술연구단 대외본부장)

2003년 안산시관광진흥협회 창립기획자(사무국장, 사업본부장)


2005년 안산시티투어 운영기획자(10년간 운행 기여 중)


2000년 안산시관광안내 사이트(ansantour.co.kr) 개설운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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