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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업의 미래기술, 융합형 육상양식&특용작물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16-08-20 (토)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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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포드 육상양식

바다오염과 고온, 적조현상으로 한반도 양식산업 고사위기

= 친환경 육상양식으로 돌파구 마련할 때


최근 수년동안 국내 어폐류 양식업이 적조와 고온으로 고사위기를 겪고 있다.

적정 양식온도인 20도 낙외의 수온이 30도를 훨씬 넘는 고온으로 변하면서 녹조현상과 함께 수십만 마리의 물고기가 매년 폐사하여 어민들의 재산피해는 물론 강과 바다오염원이 되어 2차적인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


■ 강과 바다오염. 수온상승으로 기존 양식업 한계에 도달


매년 반복되는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원양양식이 대두되고 있으나. 막대한 시설투자비와 운영관리의 문제. 해양미생물에 대한 기술적 대처등의 어려움이 많아 해양선진국들도 선뜻 투자를 늘리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양식기술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서 새롭게 대두되는 기술이 바로 육상양식이다. 이미 수산업 선진국인 카나다나 미국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정부차원에서 육상양식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 첨단 농.어업기술 개발에 무관심한 정부와 지자체

그러나 국내에서는 정부와 학계. 업계에서조차 육상양식에 대한 기술연구 개발의 관심도가 매우낮아 미래 청정먹거리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이처럼 척박한 국내의 첨단 농.어업 기술 낙후성을 벗어나기 위해 다행히도 민간부문의 연구성과는 곡ᆞㄹ목할만한 단계에 이르르고 있다.

안산에 소재한 두두아쿠아의 깅춘배대표는 30여년간 물 연구에 매달려 수없는 시행착오와 어종별. 농특산물별 생태를 심중 국내 최초로 양액조차 사용하지 않은 천연상태의 물을 이용하여 빙어. 쏘가리. 황복. 철갑상어. 참붕어. 산천어 등 고급어종을 90%대까지 생존율을 끌어올리는 육상양식에 성공하여 미구콰 일본. 중국과 국내에서의 특허를 출원하여 본격적인 보급단계에 들어서고 있음은 한국의 육상양식산업에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할수 있다.


■ 미래 한국의 농.어업을 이끌 첨단 양식&재배기술 보유한 안산의 농업기술기업 두두아쿠아

특히 두두아쿠아사가 개발에 성공한 비닐하우스를 이용한 인큐베이터 기술은 육상양식과 더불어 수경인삼 쌈채 고추냉이 등 고가의 특용작물 재배까지 가능하여 우리나라 농어민과 농업업의 산업화를 위한 대안 농.어업의 시발점이 되고 있다.

그러사 문제는 이러한 미래 첨단 농업기술이 개인에 의해 개발됨으로서 전체 농민과 어민들의 생존이 달린 핵심 농.수산물 생산기술들이 정부와 자치단체의 무관심으로 사장되거나 자본의 손에 넘어가거나 해외로 유출되어 국내 농어민들이 심각한 곤경에 빠질 위험이 있어 정부차원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 첨단 농.어업 기술에 눈독들이는 선진국들 적극적인 기술제휴 요청

지난 30여년간 물연구를 통해 천연방식의 특용작물과 육상약식에 매달려온 두두아쿠아의 김춘배대표는 "중국. 일본. 인도. 호주. 네덜란드. 미국 증 농수산 선진국에서 좋은 조건을 제시하며 기술이전의사를 적극 타진해 오고 있다"며 "그러나 힘든 농민들과 어민들에게 이러한 미래기술들이 보급되어 최소의 노동력으로 안정된 소득을 보장해 줄수 있어야 한다"며 정부와 지자체들의 무관심에 안타까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 회사는 현재 경기도권에 6~7곳을 비롯. 전국적으로 보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약 1500여명의 귀농. 전업농가들의 방문으로 육상양식과 특용작물 재배사업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관련기술 보기
http://m.blog.naver.com/gscity/220739147164

자료기획 : 이광수
gsci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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